저는 서울에서 태어난 서울남성입니다. 글을 쓰기전에
모지역(경상도)이라는 오해를 받기 싫어서 글을 쓰기전에
미리 서울에서 태어난 서울 토박이라고 밝혀둡니다.
저는 정말로 군대있을때 정말로 울면서 패죽이고 싶은
정말로 인간같지도 않은 정말로 쓰레기만도 못한
전라도 광주출신의 고참놈을 겪어보았습니다.
그 전라도 광주출신의 고참놈은 뉴스에 위안부 할머니들이 나올때마다
쪽빠리들한테 몸판년들이라고 욕하는 그런 정말로 패죽여도 시원치않은
정말로 짐승만도 못한 정말로 인간같지도 않은놈이었고
또한 2007년 대선때는 이명박을 찍은 사람들보고 손들라고 하더니
이명박을 찍은 후임병들한테 가혹행위(머리밖기)를 시키고 대수건자루로 구타까지 하였습니다.
근데 그 정말로 패죽여도 시원치않고 정말로 벌레만도 못한 전라도 광주출신의 고참놈은
이명박을 찍은 후임병들보고 박근혜는 위대한 애국자다를 10번 외치고
전두환은 더없이 위대하고 더없이 훌륭한 애국자다를 50번을 외치면은
이명박을 찍은걸 용서해주겠다고 하는겁니다. 하지만 저는 비굴해지기 싫어서 싫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정말로 그 벌레만도 못한 정말로 패죽여도 시원치않은 그 전라도 광주 고참놈은
지놈이 시킨대로 박근혜는 위대한 애국자다를 10번 외치는것하고
전두환은 더없이 위대하고 더없이 훌륭한 애국자다를 50번 외치는것을 안한다는 이유로
저를 정말로 개패듯이 구타했습니다. 결국에는 그 전라도 광주출신의 미친개쓰레기양아치고참놈은
영창을 갔고 저역시 타부대로 전근을 갔습니다.
또한 저는 모 중소기업에 재직중인데 우리회사에 입사선배중에
전라도 출신의 여자 입사선배년이 한년 있는데 그년도 정말로 드럽게 꼴통년이더군요.
박근혜가 작년에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부터 거의 매일마다
이명박을 세종대왕보다도 위대한 애국자라고 찬양하더니
얼마전에는 저보고 이명박은 훌륭한 애국자다를 10번 외쳐보라고 하더군요.
저는 또 싫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그 전라도 출신의 쌩양아치 입사선배여자년은
저보고 앞으로 회사생활 피곤해질줄 알라고 협박하더군요.
근데 저는 정말로 그 꼴사나운 전라도 명빠꼴통 입사선배여자년보다도
군대있을때 뉴스에 나오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향해서 더없이 모진 독설과 욕설을 퍼붓고
전두환을 이순신 장군보다도 위대하다고 찬양한
그 전라도 광주출신의 전라도 광주 고참놈이 훨씬 더 증오스럽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그 패죽여도 시원치않고 벌레만도 못한 전라도 광주 미친개쓰레기고참남자놈은
무슨놈의 그리도 독한 향수를 매일마다 뿌려댔는지 내무반에서 그놈이 뿌린
그 정말로 파스냄새보다도 10배는 더 지독한 그놈의 향수냄새가 가실날이 없었습니다.
근데 전라도 남자놈들은 내가 군대에서 본 그 전라도 광주놈 말고도
대다수의 전라도 남자놈들이 위안부 할머니들같은 역사의 피해자들은
쪽빠리들한테 몸판년이라고 욕하고 창녀라고 욕하면서
싸가지없는 된장녀들(대다수가 전라도년들)만큼은 여왕 떠받들듯이 떠받들고
전두환같은 독재자를 이순신 장군보다도 훨씬 더 위대한 애국자라고 찬양하며
매일마다 화생방 훈련때 쓰이는 독까스보다도 더 지독한
그런 역겹고 구역질나는 향수내를 풍기며 저같이 연약하고 착한 남성들한테
폭행과 강도질과 폭행살인을 일삼는 그런 정말로 벌레만도 못한놈들이고
그런 정말로 패죽여도 시원치않은놈들이더군요.
그래서 대다수의 한국인들한테 전라도년들보다도 전라도놈들이 훨씬 더 미움을 받는가봅니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