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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개새끼

욱하는흔녀 |2013.03.21 04:37
조회 283 |추천 0
참....우습다..
사랑 이제 그런거 그딴거
싸그리 다 안믿어!

너가 날 좋아하긴 햇냐
진심인적잇긴 햇냐!

미안하단 말 맨날
내가 하게 만들고
니 잘못은 하나도 없냐!

니가 하데 그것도
몰래 아뒤 만든거 내가 쪽지하니
너 나 보라고 카스에
뭐랫냐 공포다!
이랫지

난 니글 덕분에
니가 나 속여놓고 탈퇴햇다
안심시켜놓고 애인없는
행세 몰래 하던거 생각하면
소름이 다 끼쳐 알겟냐
내가 너 그거 하지마라
적당히 하고 공부하랄때
너 뭐햇냐 솔직히!!
댓글달기 바빳지
데이트해도 하데 처하고
니가 사람이냐!!!!
나같음 안해! 데이트 하는
내내 게임에 하데 댓글에
가시나들 친추하기 바빠
어떤년한테는 너같은
남자 있다면서 나 있잔아
너한테 관심있는 근데
다른사람이 관심있어해서
내가 못나서겠다고
내가 그글보고 얼마나 화삭힌지 아냐!
다 짚어줄까 니 행동 니말투!!!
전에 사귄여자도 이랫냐!
사람이 뚱뚱하고 안이쁘다고
그래서 그따구로 나 대햇냐!
지나가는 개도 이런 취급 안받아!

시바스대갈 못난이 바둑이 돼지
프랑켄슈타인 살덩어리
못생겼다 만나면 못생겼다고
구박하고 살덩어리 어쩌냐며
타박줘놓곤 니 처먹기 시른
고길 왜 나한테 처주냐!!!
니가 다 처먹지 그랫냐
글케 내가 돼지인게 시렀으면
진짜 너한테 할말 너무 많은데
다 일렬로 나열하려니 속이 탄다
알겟냐고!!!!!

그래놓곤 즐길거 즐기고
뭐? 지겨워서 안한다고?
그럼 뭐하냐? 니 맨날 친구타령에
니 맨날 니 생각만 다하고
레포트 생각 뭐 살생각
니가 날 진심으로 위한건지도
다 거짓같았던거 같아
이젠 다 못믿겠다

니가 한말 하나라도
진심이긴 햇냐!

나 등신 만들고 1월1일
끝까지 헤어지던 그 지하철에서도
너 뭐랫냐 나보고!
빨리 보내주고 싶으니
혼자가라고 지랄떠네 니말
안믿는다고 아 짜증나
그러고 너 자리 앉아서
내내 핸폰 들여다 처보고
내 앞옆 주위커플 부러워서
보는동안에도 넌 나한테
무관심 그리고 도착해도
도착햇냐고 밥먹엇냐
잘가고잇냐 니가 글남기기라도 햇냐
나쁜놈아!!!!

니가 그러고도 나 좋아햇냐!
보통은 다 묻는다
집 도착햇냐고 근데 넌
답도 안하드라
그게 증거야!!!
니가 날 좋아하지 않았단거
넌 다 거짓말이란거 싸그리 다!!!

내 생각 관심도 없엇고
내가 차사고 나서 병원 있었어도
괜찬냐 마니 다쳣냐
한마디도 안묻고
넌 신나게 지내는거 보고
내 억장이 다 무너졌다 새카맣게
근데 네가 뭘 아냐!

잘해줘서 질렸다고 힘들어서
지친다고 그랫냐!

그럼 난 어땟겟냐
그깟 어플에 가슴큰년들에
나이 처먹은년하고
지랄떨며 애정떠는거
어떻게 참앗겟냐!!!
다 용서해줫더니 적반하장
니가 나한테 화내고 정색하던거
기억하냐!!!!
니 데이트할때 나이 많은 그년
연락처 난테 처물어보고
다른년 동생이랍시고
부산에 오면 만나면 같이
속옷사러 가주겟다는둥
내가 니글 안본줄 아냐
나쁜새끼야!!!

내가 말안하니까 모르는줄 알앗냐
나쁜새끼야 이 쓰레기야!!
니가 그 젓같은년들하고
희희덕거리는거 내가
다 캡쳐해놧엇다
근데 말안하고 참앗다 아냐!!!!

니가 뭘 그렇게 잘햇다고
나한테 끝까지 신경질내냐!
니가 뭘 그리 잘햇냐고!!!!

내가 소름돋고 치떨린다
너란 애 알앗냐!!!!!

나쁜새끼....
피카츄 사진 금발머리 사진에
어유 노총각 행세까지
진짜 역겹다 적어도
난 바람도 안폈고
너한테 해줄수 있는거
다 해주려 다했다
진심이고 사랑했고
근데 니는 내를 거지같이
무시하고 짓밟고 그랬다
니가 했던 말들 다 상처됐다
알겟나!!!

내가 집착구속해서 짜증낫다고!!
난 니 덕에 오만감정 다느꼇고
잃은것도 많고 맘도 찢겨졌고
난 니 덕에 속이 다타서
탈 맘도 없다 이젠!!!
정말 니는 믿을라꼬
믿어줄라꼬 얼마나 애쓴지 니가
알기나 아냐!!!
그런년들 댓글달고 바람 처피고
그카는데 닭먹자 겨울에 온나
사주께 서면 포차 길거리 거기 가자는둥
니가 그 미친년하고 끝까지
지랄 댓글 날린거 생각하면
니가 역겹고 가증스럽다
그 신발년도 잡아죽이고 싶다
나는 아직도 그년 아직도
하데 처하더라 아디만 처바꿔서
신발 니나 그년이나 똑같다!!!
얼굴 처따지고 몸따져
능력따지고 속물이다 니나 그년이나
용서가 안된다 그래도
끝까지 믿어줄끼라고
내가 앵가이 노력햇는데
니는짓밟앗다끝까지내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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