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가 너무 보고싶어...진짜 너무 보고싶어
니 눈만보면 진짜 홀리는거 같은 기분인데
또 그러고 싶은데 아진짜 나 여기있기 싫어
여기 애들도 싫고 이상한 이 남자친구라는 놈도 싫어
그렇게 차고 계속 연락 씹고있었는데 친구땜에 어쩔수 없이 받아버렸어..
그리고 얘가 제발 한번만 만나달래서 미안하다고할려고 갔다가
병신같은 내 성격때문에 결국 받아줘버렸어..
근데 나 얘싫어.. 또 차면 난 너무 나쁘니까 그럼 안돼겠지..
내가 자기 안좋아하는거 알아도 사귀는앤데 이유도 없잖아 깨지자고 할 이유도이제..
너가 맨날 꿈에 나왔었는데 얘랑 사귀고나서부터 안와 니가..
꿈에서라도 봐서 너무 좋았는데 이제 너가 없어..
근데 니 카톡 볼때마다 너무 슬퍼.. 연락하고싶다... 근데 그럼 안돼..
진짜 보고싶다.. 나 여기 너무싫어..
보고싶어 진짜.. 나 얘너무싫어 .. 사랑받고싶다 너한테....
술마시고 전화해서 미안해ㅣ.... 아 울면안돼는데진짜..
또 눈에 실핏줄 다 터지고 난리나겠다..
내가 다신 전화 안할께.. 받아주지도 않을꺼면서 전화나 해서 난리치구 진짜..
이걸 참는 넌 얼마나 슬플까.. 난 바보야 진짜 병신이야 도대체 어쩌겠다는거야 진짜..
넌 잘 살아야돼 제발 이제 그만좀 슬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