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려서 다른 데단 얘기 못 하겠고 여기다 물어 보는데..
어제 여친하고 놀다가 벤치에서 여친 무릎베개하고 누웠는데 여친한테서
이상한 냄새가 약하게 좀 나는데요..
평소엔 그런 냄새 전혀 못 느끼다가 무릎베개하니까 나는 걸로 봐선 밑부분에서 나는 거 같습니다.
저는 성경험이 없어서 여자 밑에서 무슨 냄새가 나는 건지는 잘 모르지만
흔히들 말하는 오징어 냄새니 뭐니 하는 그런 냄새는 아니고
형언할 수 없는 뭔가 꼬릿하면서도 살냄새가 섞여서 그런건지 왠지 약간 끌리기도 하는
묘한 냄새가 나는데요..
원래 이런 냄새가 나는 건가요? 아니면 여친 몸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저한텐 귀하고 예쁜 여친 입니다.
이상하고 모욕적인 댓글은 사양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