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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딸이는 순수한 여자다 난그애게 존경을바치지

술덜깬늑대 |2013.03.22 13:14
조회 89 |추천 0
젖에 문신있는  민견 같은냔은  감히 명함도 못내밀정도의
그순수함...
명품  돈에  환장한  다른년들관  명확히  다른  그녀는이시대의 진정한  여성의 미를 나에게  보여줬지..

언니같은  늙은 시집못간  여자랑은  비교할 대상도 안되지  아..

사람이   아니  여자가  어찌저리..성품이 곱지신발..  하늘이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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