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이승기라고 불릴 정도로 훈남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유호명
드라마 촬영 중 폭발 신에서 예정보다 일찍 터져버린 폭발물 때문에 얼굴과 몸에 큰 화상을 입었었음
그래도 꿋꿋이 재활 열심히 해서 다시 나왔는데.. 얼굴이 많이 달라졌어ㅠㅠ
전신에 심한 2도 화상을 입어서 피부 이식 수술까지 받았을 정도라고 하니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나온 것만으로도 다행스럽고 기쁜 일인데
전의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웠어서 그냥 안타까운 마음이 저절로 들어..ㅠㅠ
내가 겪었다면 정말 크게 좌절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을 것 같은데
멘탈도 튼튼한 청년이었다니... 정말 또 반할 것 같음
지금 모습
그래도 흉은 거의 없이 많이 돌아와서 너무 다행이야
이승기를 닮았었던 과거 모습
많이 달라졌지만 좌절 하지 않고 어린이 화상 환자를 돕는 등
자신의 상처를 극복하고 내면을 성숙하게 하는 계기로 삼은 모습이 더 멋져
앞으로 활동도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