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시바 쓰다가 꺼져서 다날라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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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0- 쓰다가 컴이 갑자기 꺼져서 다 날라갔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쨋든 전 중2이고요 어린애들이 무슨 연애는ㅉㅉ 이런 생각이신 분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원래 쭉빵카페에다가 쓸라켔는데 등업이.....흐규흐규ㅋㅋ
잡솔 치우고 시작할께요
아 음슴체 쓸게요오![]()
3
2
1
ㅋㅋㅋㅋㅋㅋㅈㅅ 해보고 싶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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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음............
저는 성당을 다님!!! 그니깐...그게.....(아 나 글솜씨가 너무 없는듯) 어떻게 다니게 된거냐면ㅋㅋ
엄마랑 이X트를 가고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팜플렛을 나눠주고 계신거임....
추운데 고생하시는것 같아서 받았음ㅋㅋ 나 챠캄?ㅎㅎ 근데.....성당 팜플렛이였음...흐규흐규
근데 엄마가 보고는 이런데서 친구 사겨두면 조을꺼라고 날 보냈음ㅋㅋㅋㅋㅋㅋ
Aㅏ......... 그래서 다녔음ㅋㅋㅋ 그때가 입교식? 대축제?? 쨋든 예비신자 엄청나게 받았었음ㅋㅋ
그렇게 다니다가 전 졸업하고 중학겨를 입학하게 됬심ㅋㅋ
중학교는 다행히? 1지망 넣은데 됬음ㅋㅋㅋㅋ
00중학교인데 남중이였음ㅋㅋ 근데 남녀공학으로 바끼고 첨으로 여자를 받는거라 여자선배 없다고
엄청나게 몰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케 성당을 다니다가 2월!! 이였나;; 3월이였나ㅋㅋ
성당 예비신자 교리에 엄청 잘생기신??분 2명이 들어왔음ㅋㅋㅋ 척 보기에 중2나 중3정도 되보였음ㅋㅋ
그리고 딱 그날 자기소개 시간에ㅎㅎ 두명 다 이름을 알게됬음ㅋㅋ 그때는 중학교나 그딴거 전혀 몰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나혼자 짝사랑??을 하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날이 좀 지나갔음
그리고 전 학교를 다니다가 쉬는시간에 친구랑 배가 고파서 매점을 갔었음ㅋㅋ 피자빵ㅎㅎ 나 피자빵킬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학교 매점은 지하임ㅋㅋ 다 그렇나?? 근데 쨋든 매점으로 통하는 문이 2개있음
하나는 급식실, 하나는 중앙현관 말고 다른 현관으로 나와서 계단으로 내려가는거ㅋㅋㅋ
점심시간 아니면 급식실 안대니깐 당근 친구랑 나는 현관쪽으로 갔음ㅋㅋ
근데 매점 내려가는 계단 앞쪽에....사람이..........우와~~~ 드럽게 많았음-0-
근데 진짜 익숙해보이는 두사람이 있는거임ㄷㄷ
자세히 보니깐 그 두 오빠(언제부터 오빠ㅋ)가 딱 서있는거임ㅋㅋ 빛이남 ㅋㅋㅋ
쿸쿸쿸 어떻게 됬는지 궁금하져??
근데...아쉽게도......시간이 없음
흙흙 다음에 봐여
금방 올께여>-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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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너무 짧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