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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비를 못주겠다는 사장 어떻게 해야하나요? 꼭봐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매일 구경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쓰는거라 횡설수설해도 양해 부탁드릴게요 ㅠㅠ
저는 22살 여자구 대학생이에요 
마찬가지로 제친구도 22살 대학생인데 방학이라 스피닝강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헬스장에서 스피닝강사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한달동안해서 75만원 정도를 벌었습니다.
근데 이 돈을 못주겠답니다.
상황이 어떻게 된거냐면
이친구 학회일을 같이 하고 있어서 " 2월말까지만 하고 그만두겠습니다. 개강을 하면 
학회일이 바빠서 못할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이랑 많이 친해지고 같이 일했던 
헬스장트레이너분들이랑도 친했는데 아쉽고 죄송합니다 " 라고 일 끝내기 2주전에
직원들을 관리하는 매니저님께 말씀을 드렸답니다.
그쪽에서는 알겠다고 처리를 했고 2월 말이 될쯤에 회식을 했답니다.
그자리에서 친구가 계속하고싶었는데 죄송하다구 그런말을 하니까 그쪽 매니저가 
그러면 언제쯤 할수있냐 라고 묻길래 친구는 3월 넷째주부터는 조금 널널 할 것같다고 해서
3월 넷째주부터 투입되기로 햇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월수금 이렇게 스피닝 강사로 일을 햇는데 사람이 안구해져서 
화목 선생님이 대학원생이라 월수금도 할수 있다고하여 월화수목금 화목선생님이 하기로 결정했답니다.
(이런 결정을 술자리에서 했다는 자체가 문제가 된것 같기도 해요 제가 볼 땐..)
그런줄 알고 마지막날 회원님들께 인사도 드리고 정리하고 3월부터 나가지 않았습니다.
근데 3월 첫째주 월요일날 문자와 전화가 많이 왔다고 했는데 친구가
학회일이 너무 바빠서 못받았다고 해요 
그리고 잊고있다가 생각이 나서 금요일날 전화를 자기가 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직원관리매니저가 아닌 사장이 전화를 받아서  친구에게 하는말이 
선생님이 그날 회식자리에서 월수금 한다고 그러지않았냐
대타해준다고 해놓고 왜연락도 안받고 이제서야 연락하냐, 선생님떄문에 회원님들 화나서 그만뒀다했나 
200만원 상당의 손실을 봤대요. 
그리고 제친구가 나가서 다른 직원들도 다나갔다고 말하는 겁니다.
그 직원관리매니저까지 그만 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친구가 언제부터 언제까지 한다라는 것을 사장한테 보고하지 않고 매니저가 그만둔것같더라구요.
그리고 회식자리에서 대타를 해준다고 친구가 말을 하지도 않았다고 해요.
말도 안되는소리라고 3월달에 개강해서 바쁠거 뻔히 아는데 내가 어떻게 대타를 뛴다말하냐구
그러더라구요. 
 체육학과라서 그런지 규율같은게 심해서 학회일하면서 
평일마다 아침 6시에 나가서 새벽2시에 들어오고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200만원 상당의 피해금액을 손해배상으로 물어주기싫으면 돈받을생각하지 말라는 식으로
그쪽에서 말을 하더라구요. 
이게 정말 신고가 되는건가요??
 제친구는 절대로 대타를 해준다는 말을 한적이없는데
회식자리에 옆에 세명다른선생님들도 기억한다고 그런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 
사장이 직원관리를 소홀히해서 전직원이 싹빠져나가서
 그거를 제친구한테 다덮어씌우려는것같아요. 
직원관리매니저가 중간에서 처리를 하고 그만뒀어야됐는데 
그냥 가버려서 사장은 일하기로 했는데 안나왔다. 이런식으로 책임을 친구에게 두려합니다. 
회식자리에서 대타를 한다 만다 라는 말했다는 것 자체도 잘못된거 아닌가요.
그리고 월요일날 전화가 왔으면 아무리바빠도 받아서 빨리 처리해버리고 상황이 어떻게 된건지
파악했으면 좀더 쉽게쉽게 일을 처리했을텐데 말이죠 ㅜ 
바빠서 못보고 잊고있다가 생각나서 했다니까 그건 제친구가 잘못한게 맞지만 
대타를 한단말은 정말 금시초문이라 하더라구요 ㅠㅠ
 주변에 법관련 지인이없어서 그런데 꼭 좀 도와주세요.
아직 대학생이라 78만원이란 돈이 정말 큰돈이거든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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