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1 건장한청소년입니다
저에게는 옆집에사는 이쁘지도 착하지도않고 그저매력만...??
있는 누나가 살고있습니다 학교도 같은중학교 다녓고 초1떄 알앗습니다
첨에.. 그냥 울집옆으로 이사왓구나 하고 그냥그랫개생각햇는습니다
갈수록 자주 보고 우리부모님도 누나 부모님이랑 친해져셔 고기집도 가고 밥도같이먹는그런
아주 친하 이웃사촌이됏어요..ㅎㅎ 아침에 학교등교할떄 도 제 반들어가는거까지보고 자기반들어가고
뺴뺴로 나 화이트데이 지 받은거 잇으면 저한태 와서 과자는몸에안좋아 이러면서 같이먹구 안좋아지자
이러면 서같이 먹고 그랫습니다 또누나생일날떈 지남친두고 저만불러서 케익도 같이먹고 생일도추카해주고 이러면서 하루하루를 친남매처럼보내고 잇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문자가 오더라구요... 야 너 앞으로 더좋은 친구들사귀고 나보다 더 이쁜고 자상하고 착한^^ 여자친구 만나라ㅡㅡ 글고 늦게까지 싸돌아대면
놀면 아주디진다 ㅡㅡ.... 이렇게 문자 가 와잇더군요...ㄷㄷ 저는 어떨결에 답장을햇습니다 머임...
그러구 집에갓어요 근데 집에 아무도 없더군요.. 그러더니 ..쪽지하나가 잇엇어요 빨리이거보면 OO병원으로 오라구 그러더니 저는,, 아주병신같이 누나생각도 못하구 아누구아픈겨 ...낼학교에 전화해서 저 병간호 해야돼서 이런식 학교나빠져야지 이런생각을하고 병원을갓습니다 엄마한태저나해서 엄마나병원이야 하고 절 만나서 따라오라고 하시던군요... 근데 장례식장으로가더군요,,, 순간 마음덜컥하더군요
그러더니 ...멀리서 누나 사진이보이더군요 누나부모님은울고 계시고 ,,갑자기 말도안나올만큼가슴이 막 아프더군요.. 엄마가 난치병이라고하더군요 무슨말기...인가 이러더니.. 눈물만 나오더군요 .... 저는 구석에가서 한2일동안.. 개속울기만...햇어요.. 머리속에서 누나잇엇던일들이 넘빨리 머리속을 스쳐가더군요
그렇게 세상에 젤아끼는 누나를하늘에 보냇어요.,.. 갑자기 누나내 부모님이 편지를하나주더군요...
집가서 그편지를 잃어보니 ... 야 너는왜 내맘을 진짜몰라주는거냐 ,,,ㅡㅡ 나는 너같은 남자친구하나만잇으면 진짜 행복할꺼같튼데 너는바보 같이 좋아하는티를 내도 몰르는거냐 고이빙시나... 누나이제 하늘로 간다 어특카냐..ㅠㅠ 우리이제못봐서 이제 껏해줘던거보다 더잘해줫으면 누나맘을 알아줫을까 ?? 후회됀다 ...글고 갈수록 더아파지는데 너생각하는라 많이 아픈것도 덜아프고 그러더라 니새끼가짱임!!!굿 담엔 생앤 ㅋㅋㅋ우리 결혼하자 ㅋㅋㅋ믿는다 ..알겟지?? 그러면서 누나사진이랑 저사진이랑 합쳐서 결혼하는 사진을 하나 껴놧더군요... 진짜 고맙고 미안해서 또눈물이 나오네요... 이제는 우리누나를 가슴에 묻어둘라고합니다 ... 누나하늘에서 잘잇지?? 이런나 좋아해줘서 넘고마워.. 저는이제서야.. 이런생각이드는군요 저의 첫사랑이라고... 안녕내첫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