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남입니다.(수정....ㅈ.ㅅ.;;;)
지금 5살 연하의 여친을 만난지 반년정도 되었어요
그런데 최근들어서 자꾸만 다른 여자들에게 호감이 갑니다.
물론 커플링도 하고 지금의 여자친구가 편하고 좋은데 ,,,,,,,,,, 딴 여자애들도 이뻐보이고 그런 거요...
편하지만 설레임 없어서 아쉬운 여자친구
헤어질생각은 없지만 양다리나 헌팅의 욕구가 올라오는건.. 티는 안내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ㅠㅠ
저만 이런지 도와주세요
조언 댓글 부탁드려요 ------------------------------------------------------------------------------ 댓글을 읽고 참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에게는 첫 연애입니다. 어설프게 만났지만...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열심히 사랑하며 지내고 있구요... 사실 이 글을 쓰게된건.. 전남 사람인 제가 서울 홍대에서 헌팅을 당했었던 ;;;; 그때에 여자가 다가오는걸 거부는 않하고 즐겼는데.... (물론 잔건 아닙니다만;;;;;) 다른 이쁜 여자들한테도 눈이 갑니다... 바람도 가끔 걸리면 피우곤 싶은건 맞아요... 굳이 얻으러 다니진 않겠지만... 참..........;;; 남자로서 자신감을 많이 가지고 여성을 어렵지 않게 대하니 점점 눈이 높아지는 기분입니다... 거기에 여자친구가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서... 단점도 보이기 시작했죠....ㅠ.ㅠ... 참 ㅋㅋㅋ 죽겠습니다 ㅋㅋㅋ 나도 몰라 ㅋㅋㅋ 그래도 여자친구가 좋은데 ㅋㅋㅋ 추가)주간 베스트 1위는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저랑 같은 고민 하시는 분들도 많은거라 생각해요!!! 파이팅입니다! 없는 분들은 금방생겨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