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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상실한 17살 공주병걸린누나를 진짜 어떻게해야될까요;

공주냔 |2013.03.23 19:39
조회 5,822 |추천 32

안녕하세요 처음 톡을써보네요..

딸리는 어휘력으로 글한번끄적여봅니다

 

저희가족은 4명입니다 원래는 5명이였는데요,... 작년에 엄마와 아빠가이혼하셔서 4명입니다

그리고 저는 16살 남자중학생이고 저한테는 누나가 2명이있습니다 작은누나와 큰누나가있는데요

작은누나는 갓 고딩을입학했구요 큰누나는 23살 헤어디자이너입니다 저희가족은 지금 아빠와 저를포함한3명이같이 살고있습니다 아빠는 미용재료 사업을하시구 계시는데 많이 힘들어하십니다 그리고 큰누나는 엄마가 없어진후로부터 집안일도 해주고 엄마처럼 행동해줍니다 하지만 작은누나가 너무 문제입니다

 

집에서 담배를피질않나

 저가 방학떄 아빠 직장에나가서 큰누나랑 아빠일을 도와주고 그날은 일찍끝나서 집에 빨리오게 됐습니다 근데 작은누나가 남자친구와 자기 방에 들어와있더래요

 저는 진짜 황당헀죠;; 아무도 없는집에 ; 참 과관입니다 그리고 모든일에있어 항상열외입니다 재활용품을 버릴떄도 지는 안나가겟다고 뻐깁니다

아빠는 진이빠져서 저랑 아빠랑 버리고오죠 아빠가 늦으실떈 큰누나가 도와죠서 버리고요 그리고 말투도 참;

지가완젼 공주입니다 공주ㅋ; 저가 작은누나한테 내가 빨래를 널테니 설거지좀 해달라했습니다

 근데 명령질하지말라고하면서 윽박을지르더래요

 밥먹을떄도 자기 다먹고 혼자쏙들어갑니다 그냥 그대로 내비두고 누가 치우라는건지;

  그리고 그저꼐 일이 한번터졌었죠 큰누나가 작은누나 생리대를사다줬습니다 큰누나도 바쁜데 작은누나가 아프다고 편의점을 갔다와서 사다줬습니다

 근데 하는말이 문닫아 이러덥니다 참; 진짜 저도 어이가 없어서 뭐라할까 생각했습니다 그냥 참았지요

 이러는개한두번도아니고 그리고 재활용품버리는날 요번에는 양이많아서 도저희 3명이서 버릴수없는양이엿습니다

 그래서 아빠가 작은누나에게 재활용품버리게 좀도와달라했습니다

 계속 버티다가 결국에는 버리러나가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작은누나가 큰누나한테 짜증나는 말투로 빌려간 틴트를달라했습니다 그래서 집에가면 준다말했죠

  근데 막 계속 뭐라뭐라 중얼거리길레 큰누나도 짜증났는지 저번에 생리대 값 달라했습니다

그러더니 말썡까고 재활용품 버리는데로 가서 자기가 들고온거 버리고 가만히 있었죠.

그리고 다시 엘리베이터에 타서 올라가고있는데  작은누나가 큰누나에게 성깔을 있는대로 다부립니다

 상상할수없는정도로 아빠있는데서 계속 뭐라합니다 집에 들어가서

아빠가 그만하라했습니다 작은누나보고 그래서 그만하나 싶었는데 큰누나 방에가서 틴트를 달라는겁니다

근데 큰누나도 화났는지 생리대값주면 준다했습니다

 작은누나는 계속 자기할말만 하고 있고 저가 듣기에도 진짜 버릇이없습니다 6살 차이나는 언니한테 막대들고 참다못한 아빠가 그만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아빠말을 무시하고 계속 대들고 그래서 아빠가 수건대를들고와서 방문을 한번 후려쳤습니다 진짜 아빠가 많이 화나셧지요 원래는 엄청 인자하시고 폭력한번 휘두른적없는아빠가 엄청화나셔서 작은누나한테 왜계속 말그따구로 하냐고 니 언니아니냐고 이러면서 떄릴려고했는데

 작은누나가  막 소리질르면서 떄리지말라고 떄리지말라고 이러면서 뻐팅기니깐 아빠가 마음이약하셔서 떄리지는못하고 계속 훈계만 하고 결국은 그냥 방에들어가라했죠

; 그리고 나서 다음날하는말이 아빠가 엄청 웃기더랍니다 왜 자기한테만 그러냐고 아빠를  싫다 하더래요 아빠없는대에서 ; 아빠가 해준게 얼만데 그따위 소리밖에못합니까; 저는 항상 참았죠 그리고 방금 작은누나랑 싸우고왔습니다 참 별일도 아닌일에 싸웠다라는 생각은들지만 ;

  아빠가 오늘 늦으셔서 저녁을 시켜먹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돈가스를 시킬라고했고요 근데 치킨을시킨답니다 그래서 저가 치킨한마리다먹을수있겠어?

이런식으로말을했죠 근데 갑자기 인상을 팍 쓰더니 언성을높이면서 그럼니가 돈가스 시키지말던가 이러는겁니다 저는 엄청황당했죠 이게 뭔 화낼일인가

저가 그래서 돈가스 안시키겟다고 말을했죠 어쩔수 없이 져줘야하니까요 근데 더 과관인게 음식점잡지를 바닥에 던지면서 니가 다시켜 ㅄ아 이러면서 온갖 쌍욕을 날려주대요 막 죽어라 니가왜사냐 ㅅㅂ년이 이런식으로

쌍욕을하더랍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빡쳤죠 엄청    

누나 대접받고 싶으면 행동그따위로 하지말라고 그랫더니 말썡까고 지방에들어갑니다 ;;

 

저가 오바한거입니까?? ㅠㅠ  딸리는 어휘력과 지루한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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