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슴살된 대학생이에요 여자친구는 동갑이고
일대일로 보단 같이 아는친구들이랑 술을먹을때가 많은데
그냥 기분좋을정도로만 먹을때도있고 된탕취할때도있는데 취하고 안취하고 상관없이
먹고 집을바래다주다보면 같이자고가자고 합니다 저도 당연히 좋지만 먼저 말하자니 이상해보일까봐
먼저 말하는경우는 없는데요 그러면 거절할때도있지만 거절해도 계속 자고가자고 하는날은 지킬건 지키고 그냥 자고나오는데 제가 병신인겁니까? 여자친구가 예전에 2살오빠인 전남친
집에서 2주정도 지낸적이있다고하는데 전남친이 할려고는했지만 싫다고해서 아무일도없었고 그이후로
헤어졌다고했거든요 그래서 싫어하는거같아서 지켜주려고 하는데 다른사람들은 제가 답답한가봅니다
결론은
1. 여자친구가 자고가자고하는데 무슨뜻일까요?정말 자는것 자체가좋은건지 아니면 그걸바라는건지
2. 정말로 여자친구에게 아무일도없었을까요?
3. 제딴에는 지켜준다고 그러는건데 그냥 병신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