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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소설) 손발이 오그라들다

막장아기 |2013.03.23 22:06
조회 2,492 |추천 0

 

 

 

호스 : 대코. 나랑 붙자.

 

대코 : 그래 붙자.

 

호스와 대코는 무술실력을 겨뤘다. 두사람의 무술실력은 하늘을

찌를 듯 했다.

 

호스 : 역시 명성대로 너의 실력은 은하계를 뒤흔드는 듯 하군.

 

대코 : 너야말로 블랙홀을 삼킬 기세였어.

 

호스 : 다음에는 반드시 결판을 내주겠어.

 

대코 : 기대하겠다.

 

3년후. 호스와 대코는 다시 만나서 실력을 겨루었다.

3년전보다 더 강해진 두사람의 무술실력은 은하계 1000개를 부서뜨리는 듯했다.

두사람은 비겼다.

 

호스 : 대코. 넌 역시 내 최고의 라이벌이야.

 

대코 : 내가 할 소리.

 

호스 : 우리 의형제 맺자.

 

대코 : 좋아.

 

호스는 의형제를 맺은 기념으로 자신의 칼을 하늘을 향해 지켜올리자

안드로메다가 폭발하였다.

 

대코는 의형제를 맺은 기념으로 자신의 칼을 하늘을 향해 지켜올리자

블랙홀 두개가 사라졌다.

 

호스와 대코는 의형제를 맺고 천하무적이 되었다.

 

 

 

 

 

 

지금까지 손발이 오그라들다를 시청해주신

25억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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