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모르던 사이로
기억나니 우리 첫만남과 수많은 추억들
그 소중했던 기억들을 정말로 다 버릴수있니
나는 자신이 없는데 널 그리워하며 매일 울기만 할것같은데
우리 모르던 사이로 돌아가야하니
우리 정말로 모르던 사이로 돌아가야하니
나는 이해가안되 우리 함께 했던 시간들이
어제는 사랑이었고 오늘은 단 한순간에 모르던 사이로 가는거니
나 너 못잊어 1분이라도 못보면 보고싶은데
너 없는 오늘 하루가 1년보다 아니 10년보다 길게 느껴져
우리 정 말로 이대로 끝이니
대답이 없는 것 보니까 우리 정말로 모르던 사이로 돌아가는구나
우리 정말로 모르던 사이로 돌아가야하니
나는 이해가안되 우리 함께 했던 시간들이
어제는 사랑이었고 오늘은 단 한순간에 모르던 사이로 가는거니
나는 평생 후회하며 살아야되고 너는 행복하게 지내겠지
아무리 네가 날 밀어내도 싫어해도 아직도 널 기다려...
돌아와줄순 없는거니 무릅이라도 꿇어서 널 붙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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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제 여자가 될 여자가 남친이 있더군요.
결혼 까지 생각했는데 잠깐 사귀었는데
제가 했던 행돌들을 되돌아보며 후회합니다
(제가 쓴 슬픈 글입니다 제 마음입니다 그녀를 향한...)
여러분께 해주고싶은 말은 ★진짜 있을때 잘하고★ 알콩달콩하게 사귀어야합니다...
싸우는 일이있어도 먼저 미안하다는 말도 하고요
집착하지 말아야되며 폰 검사도 하지말고요 애인이 다른 이성 그냥 친구를 만나더라도 너무 집착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절대로 상처 주면 안됩니다 상처 받는 순간 깨진 유리잔처럼 다시 붙이기가 어렵겠죠...
그래서 제 고민은 다시 붙잡아봤는데요 안 오더군요... 그녀가 새로운 남친이랑 잘 사귈수있도록 보내주는게 사랑이겠죠??.. 후~.... 아니면 1년뒤에 다시 붙잡아보을까요??
한소아 - one more love 이 곡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