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만 보다가 처음으로 써보려고하니까
많이 어색어색ㅎㅎㅎㅎ..
요즘 유행돋는 음슴체ㄱㄱㄱ
나님은 21살 흔녀임돠
제가 친구가 있음
그냥 친구가 아니라 정말정말 소중한 친구임
멀리 떨어져 있어도 혼자가 아나라는 걸 느끼게 해주는
정말 소중한 친구임
뒤에서 남욕하고 배신하고 그런 친구가 아님
언제나 힘이되어주는 그런 진정성 있는 친구임
근데 요즘 대학 생활로 막 힘들다구 연락이옴ㅠ.ㅠ
너무 슬퍼서 힘내라 잘 될거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고 응원을 해주지만 정말 소중한 친구에게
남다른 응원을 해주고 싶었다능!
저번 판에 연인을 위해 올라온 음악 멜X의
노래 제목으로 편지처럼 하는 걸 봤음
아! 이거구나 라고 느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시도 했는데 보통 쉬운게 아니었음..
한 시간 가량 찾고 배열하고 맞추고..
하지만 힘드 친구들을 위해 만들었음
꼭 연인 사이가 이니더라도 정말 소중한 친구들이 있다면
해봐도 될 거 같음b.b
음.. 마무리.. 어떻게해야하는거징...?ᆞㅅᆞ
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모두 소중한 친구들을 잃지않고 오랜 우정되세용!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