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흔녀입니다
봄을 맞아서 소개팅이 들어왔는데....
내 이상형과는 거리가 멀어두 너무 먼 사람이에요..
만날 조건만 보고 소개팅하다가 이번에는 조건 안 보고 마음 먹고 하는 소개팅인데...ㅜㅜㅜ
이 정도일줄은...ㅠㅠㅠㅠ
키도 나랑 똑같고
재미도 없는 성격이고
나는 인서울 4년제, 그 사람은 전문대ㅜㅜ
그냥 착한 사람이라는 거 하나 보구 나가는건데...
고민이 계속 되네요ㅠ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23살 흔녀입니다
봄을 맞아서 소개팅이 들어왔는데....
내 이상형과는 거리가 멀어두 너무 먼 사람이에요..
만날 조건만 보고 소개팅하다가 이번에는 조건 안 보고 마음 먹고 하는 소개팅인데...ㅜㅜㅜ
이 정도일줄은...ㅠㅠㅠㅠ
키도 나랑 똑같고
재미도 없는 성격이고
나는 인서울 4년제, 그 사람은 전문대ㅜㅜ
그냥 착한 사람이라는 거 하나 보구 나가는건데...
고민이 계속 되네요ㅠ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