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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나라와 기독교 세계는 과연?!

김윤연 |2013.03.24 20:18
조회 2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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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설렘설렘

내가 믿고있는 하나님의 나라 기독교 세계는?

 

이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다.

한 밤 비행기가 낮은 고도로 내릴 때

바로 보이는 붉은 십자가들은 또 얼마나 많은지..

한 집 건너 한 집이 교회라는 말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왜

'인자가 다시 올 때 과연 믿음 가진자를 보겠느냐' 하셨을까..

 

 

[신천지]하나님의 나라 기독교 세계

   

 

 

   본문 : 렘 31장, 계 14장 (계 21장)

 

 

   하나님의 나라 기독교 세계는

지금부터 약 2,600년 전 예레미야 31장의 예언

(렘 31:22, 27, 31)이 초림 예수님 때 이루어짐으로 시작되어

오늘날까지 약 2천 년 간의 역사를 걸어왔다.

 

 

 

 

   하나님께서 아담, 노아, 모세를 통해

하나님 나라 회복을 위해 역사하셨으나,

인류의 죄와 사단의 역사는 끊임없었고,

배도 행위는 소멸되지 않았다.

 

이에 하나님께서 새 일을 하신 것이다.

이는 범죄자의 유전자로 난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씨로 난

목자와 성도로 이루어진 새 나라를 창조하는 역사이다.

 

 

  범죄자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다 죽었다고 함(고전 15:22)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범죄자의 유전자로 된 사람을 택하시어

시대마다 새 일을 맡겼으나 하나같이 결국은 배도하였고,

다른 신을 따라 섬겼다.

 

범죄한 사람의 유전자로 된 역사는

 아담 때로부터 세례 요한 때까지였고(눅 16:16),

이후는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는 새 일의 역사였다(요 1:12-13 참고).

 

하나님의 씨로 난 예수님도 그 제자들도 배도하지 않았고

순교까지 한 자들이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난 자들로

하나님의 새 나라를 창조하는 일,

 

이것이 새 일이요, 신약이며,

이 약속이 오늘날 성취된다.

 

 

 

 

   고린도전서 15:20-26의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사는 첫 열매’는 예수님이었고,

그 다음은 차례대로 되는 것이니,

곧 예수님 재림할 때 그에게 붙은 자들이라고 하셨다.

 

2천 년 간 뿌려 온 씨의 열매를 추수한 것이

 처음 익은 열매라고 말씀하였으니(계 14:1-5),

이들이 재림 때 주께 속한(붙은) 자들이다.

 

그리고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순교한 영혼들도 주께 붙은 자들이다.

 

이 영육 두 가지 존재가 하나 되어

첫째 부활에 참예하게 된다(계 20:4-6).

이것이 약속이며 성취이다.

 

이를 이룰 때 믿으라고 미리 말씀해 준 것이

예언이며 약속이다(요 14:29).

 

 

   이를 예언한 구약 선지자들도 수없이 죽었다.

이 예언이 실상으로 이루어지는 2천 년 역사

곧 씨 뿌리는 역사 중에도 수많은 전도자들이 순교하였다.

 

그리고 선민 이스라엘이

구약(예언)과 초림 때의 그 성취를 받아 주지 않았으므로,

예수님이 신약(새 언약)을 세워

2천 년 간 온 민족에게 증거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 초림 때 구약을 이루신 것같이,

 재림 때인 오늘날 신약을 이루셨다.

그리고 신천지는 그 이룬 것을 온 세상에 알리고 있다.

이는 신약의 성취를 믿고 기다려 온 성도들에게 알리는 것이다.

 

신약의 성취는,

구약 시대 모세가 하늘의 것을 보고 그와 같이 이 땅에 창조한 것처럼,

오늘날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 땅에도 그와 같이 이루는 것이다(계 21장).

 

 이를 위해서 1차적으로는 신약에 기록된 대로

배도자와 멸망자와 구원자가 전쟁(종교전)으로

승패를 가리는 일이 있게 되며,

 

다음(2차전)은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이 땅에도 그와 같이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 신약에 약속하고 이루는 새 창조이다.

 

 

 

 

   만일 모세가 본 것도 들은 것도 또 하나님의 설계도도 없었다면,

그와 같이(히 8:5) 창조할 수 있었겠는가?

오늘날의 약속의 목자도

보고 듣고 설계된 대로(계 21:10-27) 창조하는 것이다.

 

기독교 말세의 사건(배도·멸망·구원의 사건과 전쟁,

마 24장, 계 6, 13장, 7, 14장)도

하나님의 설계도대로 이루어진 것이며,

 성령이 산에서 보여 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계 21:9-10)과 같은 것을

 이 땅에 창조하는 것이다.

 

 

   아무나 약속의 목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먼저 사단의 목자와 진리로 싸워 이겨야 하고(계 12:10-11),

이 일 후 본 대로 창조해야 한다.

 

 하나님의 새 나라 신천지는 신약의 약속의 나라이다.

 6천 년 그 어떤 것과도 다른 것이다.

 

모세가 본 그것(모형과 그림자, 히 8:5)과는 다르기에

‘새 예루살렘’이라고 하셨고,

모세가 아닌 예수님으로부터 창조된 ‘새것’이다.

 

 

shinchonji  manheLe(新天地 李萬熙 총회장님)

 

 

   신천지 약속의 목자는 현 지상의 목자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깨달아 하나가 되자는 것이며,

서로 협조하여 참 하나님의 새 나라를 창조하자는 것이다(롬 8:28).

 

 6천 년 역사 속에서 하나님과 또 하나님의 나라(천국)를 기다려 왔고,

이제 천국의 창조가 시작되었으니

그와 같이 창조하자는 것이다.

 

하나님의 새 나라는

신약 성경 계시록에서 말한 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신천지는 하나님 나라 창조를 위해

국경도 인종도 종교도 초월하고 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기 것을 사랑하심과 같이

천지 만물을 유업으로 받은 자도(계 21:7) 하나님같이

그것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잘못된 것은 고쳐서 소성시킨다.

이것이 천지 만물을 사랑하는 것이다.

 

 

 

 

   지상의 모든 목자들과 성도들은

시기·질투·분쟁에서 떠나 사랑의 나라 창조에 함께하기 바란다.

 

 참 사랑과 빛이 되자.

천지 만물을 다 담을 큰 그릇이 되고,

 

이 큰 그릇에 으뜸가는 빛, 생명 과실을 담아

천하 만민을 다 먹이고, 영원 복락 함께 누리면서

 

하나님과 예수님께 영원히 영광 돌리는

낙원 천국 이룩하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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