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처음 글 써보는 21살 여입니다 ![]()
판에 처음 글 쓸 땐 저 말을 꼭 한다는게 맞나요?ㅋㅋㅋ
제가 처음으로 쓸 판은 개를 싫어하는 시츄남아와
뽀뽀귀신 포메 남아와 고양이같은 포메여아가 살고있는 저희집 이야기에요 ![]()
재미가 없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그럼 편하게 음슴체!![]()
"혀로 코닿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엄마 잠깐만 나 개인기 하나 더있어 자비좀..."
"헤헤 개 살인미소임 ㅋ"
"아힣흫햏 좋군 ㅋ "
"저기요 저기요 엄마 나는 언제 찍어 줘요? 나도 개인기하나 있음요ㅋ"
"또르르 난 ㄱr끔 ㅅr료를 생각하면 눈물이 흐른ㄷㅏ.. 주르륵..☆"
"내 연기 어땠음? 좋았음? 빨리 추천좀
"
"잘 보았는가? 우리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관심 가져준다면 또 쓰도록 하겠네
그럼 모두들 다음에 다시 봅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