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낚시궄ㅋㅋㄷㅋ낚인언니들 미안;;;;
나는이제고1된 여고생이긬ㅋㅋㅋ우리집의 화목한(?)보단 병맛이지만 사랑스러운 우리가족들의 일화를 쓰기위해왔즹!!ㅋㅋㅋ글은첨쓰는거라서 못써도 예쁘게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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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1
학겨갔다왔는데 집에아무도없어서 동생 킥보드 타면서 거실에서 병1신같이 "냐하으아아악커컼그하하핳항항"이러고있는데 현관문 여는소리나면서 오빠랑오빠친구들...그중에 내가 좋아하던 오빠있었음 하...ㅅㅂ
일화2
동생 뽀로로플라스틱 장난감 밟아서 엉덩이부분에 구멍뚫였는데 동생이 그거보고 이거뭐냐면서이러길래 "뽀로로 똥쌀려고 항문열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
일화3
엄마가 옷수선하다 바늘에 손찔려서 피가안멈추는데 엄마가 나한데 "딸 지압이안돼!ㅜ 지압 어떻게해ㅜㅠ"...."엄마 지혈아니야?" 엄마랑나랑 미친듯이웃음ㅋㅋㅋㅋ
일화4
사촌동생이 숨바꼭질하재서 동생이 술래하고 내가 내방책상밑에 이불로덮고 숨었는데 몇시간이 지나도 안찾는거임 그래서 거실로나가서 엄마한테 동생어딨냐고물으니까 집에가고없다네...개떡같은놈
일화5
오빠가 갑자기나한테 "야 너 중지 손목에닿이냐?"내가"아니"이러니까 "중지 내리면서 혀내밀면 닿인데"그래서 내가 그거해보는데 갑자기 찰칵 소리나더니 사진찍고 그걸로 두달을 종으로부려먹음ㅅㅂ...나 낚인거 (분명히 이글보면서 해본사람있을거임)
일화6
내가화장실에 똥싸고있는데 오빠가 친구들델꼬와서 놀고있는데 오빠가 문 두드리면서 "야 똥싸냐?빨리나와"이러는겅미 그래서내가 "씻고있어~^^"일부로 샤워기틀고 빨리끊고 나왔는데 오빠가 화장실들어가면서 "아 시;발!!똥냄새쩔어"오빠친구들 다 웃음...개새키
일화7
밖에서 놀고있는데 멀리서 오빠가 보이는겅미 그래서"오빠~"하면서 달려갔는데 "누구?ㅋ"나 지금 병;신된거?그래서 집가서 오빠 컴본체에 물부움ㅋㅋㅋㅋㅋ
일화8
내가 주말에 놀다 폰을잃어버렸는데 그거몰르고 집에와서 컴하고있는데 집전화가 울리는겅미 그래서 받았는데 폰 주운사람이라고 갔다준다그래서 울집앞쪽 편의점에서 만나서 고맙다고인사하고있는데 멀리서 아빠가 오더니 "우리 딸 남자친군가?허허허 우리딸 속썩이지말고 잘사귀어라 허허"이러고 집으로감...아빠 제발 자제쫌!
근데 이거 으케끝냄?...가족들 한테 편지쓰고 끝내면되나?ㅋㅋㄷㅋ
TO.사랑하는 울가족들♥
어떨땐 무섭지만 귀여운엄마♥ 언제나 내편인 아빠♥ 평소엔 젼나 병맛같지만 내가 힘들땐 도와주는 울오빠♥ 울집 최강귀요미 막내♥ 못난 딸,동생,누나 지만 내가 울가족 젤 사랑하는거알지?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