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세계이동통신협회의 신규 이사회 회원으로 선임됐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이석채 회장이 세계 최대 이동통신사업자 연합체인 GSMA(세계이동통신협회)의
이사회 회원(임기 2년) 신규 선임됐다고 전해졌습니다~!!
GSMA의 이사회는 세계 유수 통신사의 CEO급 임원들로 구성된 의사결정기구로
KT(이석채회장)는 지난 2003년부터 6회에 걸쳐 이사회 멤버로 활동했는데요!
이석채 회장은 “GSMA 신규 보드 멤버로 활동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2년간 KT의 글로벌 위상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통신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KT(이석채회장)는 ‘2012 GSMA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프리미엄 와이파이 기술로 ‘최고 기술상’을 수상했으며 LTE 워프 기술로 최우수 LTE 사업자상을 받는 등
세계적인 통신기술 우수 기업으로 인정받기도 했는데요
2009년 이후 4년간 KT그룹내 1만3000여명의 신규 채용을 통해
젊은 직원들에게 꿈과 희망을 제시한 이석채회장은 스마트워킹과 창의경영 등을 적극 도입해
인재 중심의 기업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인재 부문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우리나라 기업 CEO로는 5년 만의 수상으로 국내 통신기업으로는 최초로 수상을 받았답니다!
연속적으로 수상하고 인정받고 있는 이석채회장!
잇따라 KT가 최고의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광까지 누리고 있는데요!
이는 이석채 회장이 취임 이후 지난 2년간 KT 뿐만 아니라 사회와 환경분야에 대해서도
혁신적인 노력을 지속해왔기 때문인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중소기업과 경쟁환경을 조성하지 않겠다'는
'3불 정책'을 선언한 KT 이석채회장은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활동들이 기업 스스로에게도 더없이 아름답다는 것을 믿는다"며
"이러한 신홍익인간의 정신을 확산시켜나가는 데 KT가 앞장서겠다"고 전했습니다.
다양한 부문에서 인정받고 있는 이석채회장 앞으로 펼쳐질 활약이 더욱 기대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