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잘못된걸까
내 성격을 바꿔야하나
아무리 생각해도 난 잘못한게 없는 거 같은데
후회할 일도 없는거 같은데
아낌없이 난 다 줬으니까
이렇게 생각한건 오늘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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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10일 지났는데
내 마음을 공감해주는 사람 하나가 더 늘었다는 이유로
즐거운노래를 찾게되고
내 사랑방식이 맘에 안들어서 떠난 사람에게 미련을 갖을 이유도 없다는 것에
이별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됬네ㅋ
거짓말처럼 이젠 온전히 보내줄 수 있을 거 같다
해탈 비스무리한걸 한거 같음 ㅋㅋㅋ
난 해탈하렴 멀었을 거 같으니까~.~ 딱히 기준도 없고 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