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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제발 보시고 댓글 달아주세여 ㅠㅠㅠㅠ 부탁드려여

힘들다 |2013.03.25 19:32
조회 75 |추천 0
안녕하세여.. 저는.. 19살 여자에여..아까 올렷는데.. 이글이 묻혀서.. 다시 올려여...제발 봐주시고 댓글주세여..지금까지 학교폭력 당한일땜에 너무 힘들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다음 내용은.. 초등학교때 왕따 당한 내용 1줄.. 나머지는 중학교 때 학폭 당한 내용입니다..제가 8살부터 16살 까지 왕따였거든요
내가 초딩때일은 기억이 잘 안나서 중학교때 있었던 일만 말씀드릴게여..입학하고 나서 부터 학부모 총회때까지는 아무 일 없었다가 학부모 총회때 내가 정신지체3급이었거든 중증이 아닌... 경증이라.. 정상인처럼 보이지만..  그걸 엄마가 담임한테 다 말하고 나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상담을 끝내고 집에가서 좋은 저녁을 보내고 담날 아침에 학교에 가서 조회시간 애들한테 내가 정신지체인것을 말하고 잘해달라고 부탁을하시고 1교시 하러 가셨는데 쌤이 나가시는 순간 애들이 날 때리더라 
심지어 쉬는시간에 칠판지우개를 내옷에 뭍치고 수업시간에는 남자애들 몇명이 지우개 가루랑 종이를 잘게 잘라서 나한테 던지고 머리에도 뿌리고 그랫어 엄청 많이 맞기도 했고.... 다른반 남자애한테 3000원 정도 빌렸다는 식으로 돈을 내놓으라고 해서 돈도 뺏겼고  그렇게 쉬는시간을 보내다가 힘들고 아파서 화장실로 피해도 힘든건 마찬가지였어여..  거기서는 일진애들이 내가 볼일 보고 있으면 옆칸에 가가지고 내 볼일 보는거 보면서 웃고 내가 이유없이 웃고 쳐다 보면은 뭘봐 눈깔아 쳐웃지마라고 하고 그중에 한 일진2명은 내가 볼일보고 나오면 나한테 와서 날 끌고 내가 들어갔던 칸으로 끌고가서 때리고  내가 울면서 나오면 힘줘서 못나가게 하고 또다른 일진이랑 같이 날 화장실 청소함에 쳐넣어가지고 문 잠그고 또다른 일진은 내한테 물뿌리고 아이스께끼라고 하면서 치마 들추고 또다른 일진처럼 생긴 키 작은 쌔끼는 욕하면서 내 싸대기를 때린적도 있었고 또 다른 일진이 내 가슴보고 몇컵이냐고 놀리고....엄청 때리고 그랫고... 그렇게 쉬는시간시간을 화장실에서 더 힘들게 보내고 수업시간에 교실로 가면은 울반 애들이 나보고 화장실에서 머리 감았냐고 놀리고 머리 안 감고 다니냐고도 놀리고 냄새 난다고 피하고 썪으니까 자기 옆에 오지말라고 하고 쳐다보면 눈썪으니까 쳐다 보지말라고 하고 샤워 안하냐고도 했어여..저때 너무 힘들었고.. 죽고싶었는데..지금은..저 기억땜에.. 너무 힘들어여..그런 저 상담 해줄분...hysong2356@jr.naver.com으로 친추 하시고.. 네톤으로.. 상담 해주세여..10대만..부탁드려여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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