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업난이 심해지면서 졸업생들과 구직자들은 좋은 직장에 취업하기 위해 소위 말하는 '스펙쌓기'가 한창인데요.
한국의 KT그룹과 마이크로 소프트사처럼 유명한 대기업에서는 어떤 인재를 뽑길 원할까요?
이석채 회장의 KT그룹은 인재를 뽑을때 남다른 기준이 있다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신입사원을 뽑을 때 서류 상에 보이는 학벌, 이른바 스펙보다는 그 사람의 됨됨이와 올바른 마음가짐,
열정을 평가한다고 해요. KT는 '사람경영'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채용해 왔으며 이석채 회장은 차세대 리더를
지원하고 육성하는데 부단히 노력한다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좋은 기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의 태도'라고 꼬집으며
인적자원과 물적자원의 차이는 바로 사람의 열정과 태도이며 인적자원에 직원의 열정까지 포함시켜서 볼 때
아무리 똑똑한 직원이라도 올바른 마음가짐과 열정이 없다면 문제라고 지적했어요~
또 다른 기업인 아시아 마이크로 소프트사는 총 네가지의 자질을 평가 한다고 하는데요.
첫째는 창의적인 번뜩임
둘째는 생각의 깊이
셋째는 집중력
넷째는 용기와 패기라고 합니다^^
유명한 대기업의 사례를 살펴 보면 학벌과 스펙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사람의 열정과 패기가 더 중요한것 같은데요~
열심히 준비해서 한국의 KT 그룹과 같은 대기업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 보길 바랍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