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담당자들과 남편이 이야기하여 잘 처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고 다음날인 어제 본사에서 부장, 사장이 병원에 찾아왔습니다.
사과를 하고갔네요. 무조건 그쪽 책임이라고..
이게 사과로 해결 될 일은 아니겠지요... 향후 치료 등의 모든 문제를 책임진다고 하니
기다려봐야겠죠.
그런데...
임산부다보니 마음이 불안해서 일이 커지는것도 맘이 너무불안하네요.
병원에서는 가장 중요한게 안정이라고하니..
댓들처럼 자작이라든지 다른 의도로 글 적은 건 아니고
정말 급한 마음에 도움을 구하고자 했던것인데 많은 악플을 보니..
제가 경솔하게 글을 적었나 싶네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은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