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대박!!! 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올리고 등산하고 오니깐 톡됐네요 ㅋㅋㅋ 모두 감사합니다
친구가 자기가 못푼게 아니고
수학문제가 잘못되었던거라고하네요 ㅋㅋ
뭐...확인할순 없지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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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26살인 (키)큰녀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친구의 아빠얘길 해보려합니다.
제친구를 하늘이라고 칭할게요(여자입니다.)
하늘이는 한살 어린 여동생이 있습니다.
연년생이다 보니 아무래도 부모님께서 공부시키고 어학연수 보내고... 등등 터울이 있는 집보다는 경제적으로 조금 힘드신점이 있으셨을꺼에요.
그래도 자매가 각자 용돈도 벌어가며 학비외에 들어가는건 보태며 열심히 살아왔답니다.
하늘이네집은 다른집이랑은 조금 다르게 ㅋㅋ
본인의 과자나 아이스크림 등 물건에 살짝(?) 집착하는 경향이 있어요. 예를들어, 아부지의 아이스크림을 하늘이가 허락없이 먹었을경우!
난리가 납니다 ㅋㅋㅋ
고대로 똑같은걸 사다놓아야합니다 ㅋㅋ
제가 보기에는 매우 재미있는 가족입니다.
아...........!!! 본론을 말씀드려야지 ㅋㅋㅋㅋ
하늘이와 제가 지금 현재 취준생이라...
하늘이는 집에 있는시간이 보통 하루종일입니다.
아침에 아부지가 출근하실때 하늘이 자매의 방에 들어오셔서 자는 하늘이의 엉덩이를 발로 살짝(?) 차서 침대에서 떨어뜨리고 가신답니다ㅋㅋㅋㅋㅋ
그것도 자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좀 자라고.... ㅋㅋㅋ
물론 진심반 장난반일꺼에요 ㅋㅋㅋ
이렇게 막 서로에게 장난도 많이치는 가족이에요.
컥....진짜 본론이에요 ㅋㅋㅋ
어느날 하늘이가 수학문제를 노트에다 풀다가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친구가 풀어달라고 부탁해서..)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가느라 후다닥 노트를 챙기고 나와 전철을 타고 가는데, (학교에는 취업준비하느라) 어제 풀다만 수학문제가 생각나 펴봤다고 합니다 .
그런데 이런 낙서가.....두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장보고 이건 뭥미했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다음장보고는 감동 ㅜㅜㅜㅜ
두번째장에 어학연수 1년 뺀거 짱귀여우심 ㅋㅋㅋ
근데... 이거 어케 마무리해야하죠 ㅋㅋㅋㅋ
모두 환절기 감시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