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책임에 대한 KT(이석채회장)의 추진 방향은 KT가 2009년부터 진행하는 olleh 경영과 연결돼 있는데요!
존경받는 기업으로 정의하고 있는 올레의 KT(이석채회장)은 “기업의 핵심역량 기부를 통한 사회와 기업의 동반성장이라는 방향성을 갖고, KT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문제 해소에 적극적인 도움을 줘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KT가 잘할 수 있고 잘하는 것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나눠주므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KT 사회공헌의 방향이라고 전하며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사회문제 해소에 도움이 되는 방향로 추진되어야 하며 이러한 활동이 더 나은 사회로 발전하는 씨앗이 될 것" 이라고 전했습니다.
KT(이석채회장)는 지난 2010년 DJSI(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 첫 편입에 이어,2011년과 2012년에 2년 연속으로 전 세계 유무선 통신산업의 글로벌섹터 리더로 선정돼 세계적으로 KT의 사회적 책임 활동과 경영시스템을 인정받았었죠?
또한 대한민국만이 아닌 전 세계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나눔 KT’를 사회공헌 방향으로 설정하고, 글로벌 CSR을 체계화하여 기업의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소리 찾기 사업>
지난 2011년 9월3일, 인도네시아의 난청 아동 50명이 ‘KT 글로벌 소리 찾기 사업’의 일환인 ‘보청기 나눔’으로 소리를 찾았던거 아시나요? 세계 4위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최대의 섬나라 인도네시아에서는 아동의 약 4%가 선천성 난청을 가지고 태어나며, 난청 인구가 약 930만 명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낮은 소득 수준과 의료 시설의 부족으로 많은 아이들이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요!
현지에서 만난 난청 아동들은 “그동안은 학생들끼리만 수화로 얘기했었는데 보청기가 생긴 이제부터는 일반인과도 대화할 수 있어져 사회생활이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며 “청각장애인의 울타리를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한국의 KT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곤 했습니다.
또한 보청기 제작 회사인 딜라이트는 KT(이석채회장)와 협력해 인도네시아 아이들에게 양질의 보청기를 보급하였는데요 '글로벌 소리 찾기 사업’의 원활한 진행에는 세브란스 병원의 힘도 컸다고 합니다.
KT-세브란스는 청각재활센터를 통해 청각장애 아동 및 가족의 재활 치료와 교육 사업을 지원하고 있 센터 설립한 목적은 아이들의 재활치료와 사회화 교육으로 청각장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그들의 꿈을 지원하겠다는 마음이라고 전했습니다.
<글로벌 스마트 교육>
아프리카에 불고 있는 교육 열풍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KT(이석채회장)는 올해 2월 르완다의 4개 학교에 무선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해 기증하였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부코메로, 기테가, 키니히라, 루렌지 등 4개 초등학교에서는 현재 IT기기를 활용한 교육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합니다.
KT는 컴퓨터가 생소한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방문해 IT기기 활용법을 교육하고 네트워크 시스템을 점검하는 등의 활동을 지속해서 병행하고 또한 인근 초등학교에 학습 기자재와 학용품을 기증하는 등 아프리카의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서서 도와주고 있습니다.
한 지역인 카모니에는 위마나 초등학교를 건립하고, 700여 명의 아이들이 정규 초등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아프리카 아동들의 자립과 성장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KT!
이 외에도 정기적으로 ‘올레대학생봉사단’을 해외에 파견해 아동 대상 IT 및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국내를 넘어서, 세계까지 치유시키고 있는 KT(이석채회장)의 소식이 들려오면서 큰 감동이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