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주/한림] 많은 연애인들이 다녀간 제주도 맛집 [큰여식당]

마늘 |2013.03.28 11:23
조회 2,302 |추천 0

 

 

 

 

 

 

 

 

 

 

 

 

 

 

 

문득 작년 이맘때즈음 다녀온 제주도가 생각납니다.

1년 전 이맘때에는 제주도 맛집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여러군데의 맛집을 다녀왔습니다.

사진들을 한장씩 봅니다.

지난 날을 추억합니다.

사진들을 보다보니 아직 포스팅이 안된 제주도맛집들이 몇곳 보입니다.

올려보기로 합니다.

 

 

 

 

 

 

 

제주도 맛집인 큰여식당입니다.

친구 너구리가 제주도에 가면 꼭 들려보라고 해서 들린 집입니다.

함께 여행중이던 잘난누나와 리듬이와 함께 갑니다.

제주도 조반장도 함께 합니다.

 

 

 

 

 

 

 

 

 

 

 

제주도맛집 큰여식당의 주소는 제주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 1005 입니다.

제주도맛집 큰여식당의 전화번호는 064-796-8890입니다.

 

 

 

 

 

 

 

 

3월입니다.

날씨가 쌀쌀합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제주도 맛집 큰여식당 안으로 들어갑니다.

 

 

 

 

 

 

 

 

손님이 많지 않습니다.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습니다.

벽에 무언가 덕지덕지 붙어 있습니다.

 

 

 

 

 

 

 

 

글들이 붙어있습니다.

자세히 살펴봅니다.

 

 

 

 

 

 

 

 

연애인들이 많이 다녀간 집이라고 합니다.

연애인들의 글과 사인이 붙어 있습니다.

 

 

 

 

 

 

 

 

홍상수 감독의 글도 보입니다.

홍상수 감독의 단골집이라고 합니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도 나온 곳이라고 합니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는 해변의 여인과 극장전을 편집했습니다.

벌써 4~5년정도 지난 일입니다.

잠시 추억에 젖습니다.

재미있습니다.

 

 

 

 

 

 

 

 

메뉴를 봅니다.

다들 점심은 먹고 왔습니다.

간단하게 한 잔 하기로 합니다.

따뜻한 보말미역국을 주문합니다.

 

 

 

 

 

 

 

 

사장님이 물을 가져다 줍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점심에 마신 술이 내려갑니다.

 

 

 

 

 

 

 

 

물수건이 나옵니다.

깔끄미입니다.

반찬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호박반찬입니다.

흰색접시에 담겨 나옵니다.

 

 

 

 

 

 

 

 

사진으로는 기억이 나지 않는 반찬입니다.

 

 

 

 

 

 

 

 

미역입니다.

멋지다 마사루가 다니던 고등학교 이름입니다.

 

 

 

 

 

 

 

 

깍두기입니다.

잘 익었습니다.

 

 

 

 

 

 

 

 

숙주나물무침입니다.

해장을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멸치조림입니다.

칼슘이 듬뿍 들어있습니다.

 

 

 

 

 

 

 

 

반찬이 모두 나옵니다.

상이 꽉 찹니다.

 

 

 

 

 

 

 

 

소주는 한라산을 주문합니다.

제주도 지역 소주입니다.

 

 

 

 

 

 

 

 

잔도 한라산입니다.

잔을 채웁니다.

 

 

 

 

 

 

 

 

제주도 맛집 큰여식당을 위해 건배

 

 

 

 

 

 

 

 

반찬이 많습니다.

안주로 먹습니다.

 

 

 

 

 

 

 

 

보말미역국이 나옵니다.

가격은 7,000원입니다.

 

 

 

 

 

 

 

 

미역은 피를 맑게 해줍니다.

멱을 감으면 심신의 피로가 풀립니다.

 

 

 

 

 

 

 

 

보말이 보입니다.

보말은 제주도 말로 고동입니다.

하지만 고동과 완전하게 같지는 않습니다.

보말은 크게 먹보말과 수도리보말로 나뉩니다.

수도리보말이 먹보말보다 맛이 좋습니다.

내륙에서 보는 고동이 겉모양이 둥글고 까만 먹보말이라고 합니다.

각이 지고 암갈색을 띄는 보말이 수도리 보말입니다.

숙취해소와 자양강장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식품입니다.

모두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테이블에 국물이 튀기 시작합니다.

건강은 중요합니다.

더욱 빠르게 숟가락을 움직입니다.

 

 

 

 

 

 

 

 

한 그릇 더 주문할 껄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미역도 보약입니다.

남김없이 먹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날 준비를 합니다.

제주도 맛집 큰여식당을 위해 글을 남깁니다.

 

 

 

 

 

 

 

 

제주도 맛집 큰여식당에서만 볼 수 있는 사행시입니다.

계산을 합니다.

차에 탑니다.

 

 

 

 

 

 

 

 

협재해변을 지나갑니다.

날씨가 흐립니다.

그냥 지나칩니다.

 

 

 

 

 

 

 

한림공원이 보입니다.

영어로는 HALLIM PARK입니다.

박 한림.

유한간 그 친구는 지금 잘 지내고 있을 지 궁금합니다.

 

 

 

 

 

 

*오늘의 허세

-허허허

 

 

 

 

 

 

한국블로그 어워드에 후보로 올라갔습니다.

제 블로그를 재미있게 보고 계시는 분이라면,

아래 베너를 누르고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