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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 프로듀서-가수 1인2역 이색 인터뷰 영상 공개

포그 |2013.03.28 14:32
조회 36 |추천 1

 

[티브이데일리 김진경 기자] 싱어송라이터 라디가 4년만의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이색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28일 로엔뮤직 유튜브 채널과 음악사이트 멜론을 통해 '로엔TV–C.S.I (Coming Soon Interview)'가 공개됐다. '로엔TV-C.S.I'는 앨범 발매 하루 전 아티스들의 진솔하고 유쾌한 모습이 담긴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는 스페셜 코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프로듀서 라디'와 '가수 라디'가 서로에게 새 앨범에 대한 질문을 주고 받는 독특한 형식으로 구성이 됐다.

라디는 "새 앨범 '작은 이야기'의 콘셉트는 힐링"이라며 "이번 앨범을 준비하기 전 스스로 힘든 시간을 겪었다. 그러면서 나만큼 힘든 그 누군가를 위해 음악으로 치유를 해주고 싶었다"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

또 "가수로서 이번 앨범에 대한 만족도 78%, 프로듀서로서는 98%"라고 대답했다.

라디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측은 "이번 C.S.,I 영상은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라디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영상으로, 새 앨범에 대해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로서 앨범 작업에 임한 라디의 솔직한 생각들을 담았다"며 "내일 발매되는 새 앨범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라디의 새 미니앨범 '작은 이야기'는 오는 29일 정오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로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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