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퍼스, 휴 그랜트, 주드 로, 다니엘 크레이그 등등
이름만으로도 훈훈한 영국의 훈남 배우들!
이들을 이어갈 차세대 영국 훈남들!
<업사이드 다운>, <원 데이>, <클라우드 아틀라스>까지
지난해 우리나라에 이름 한 번 제대로 알린
짐 스터게스!
거기다 배두나랑 스캔들까지!!
너~~무 잘어울려서 문제라면 문제>.<
3개의 영화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정신못차리는 철없는 덱스터였지만, <원 데이>너무 좋았음:)
지난해 마지막을 짐 스터게스가 채웠다면,
올 상반기는 바로 이남자가 여성을들 꽉 잡고 있음!!
로맨틱한 좀비 니콜라스 홀트
스킨스의 토니가 '정변 성장은 이런것이다!'라며
울 나라 여성들의 마음을 강타하는 중!
<웜 바디스>가 이 남자의 대표작이 될 줄이야+_+
어쩜 이렇게 잘 자란건지, 훈내쩔어bbb
너무 어린 나이에 유부남이 되버린ㅠ_ㅠ
또 한 명의 훈남, 애론 존슨
<어느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에서 풋풋한 영국 고딩으로
사람 애간장을 녹였는데,
이번에 <안나 카레니나>로 상남자가 되서 돌아왔음!
여전히 매력 넘치는 애론♡
<웜 바디스>, <안나 카레니나>에 이어
울 나라 여성들의 마음에 불을 지를 또 다른 훈남!
맥스 아이언스!
최고의 섹시 미중년 제레미 아이언스의 아들인데,
아버지만큼이나 섹시하다...@.@
2011년에 <레드 라이딩 후드>로 우리나라에 이름을 조금 알렸고
요번엔 다음달 4일 개봉하는 <호스트>로 국내 컴백함!
차도남이지만 내 여자에게만은 한없이 부드러운 순애보 제라드 역>.<
<호스트>는 트와일라잇 작가의 원작을 영화로 한 작품인데
영화 잘 되면, 로버트 패틴슨처럼 전 세계에 팬들이 생기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D
앆! 빨리 보고싶당:)
사진만 보는대도 너무 기분 좋아지네용♡
아 이런 훈남들은 한국에 안오나요..?
짐싸들고 영국으로 떠나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