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하루 머물렀던 게스트하우스가 있는 대평리의 명소!!
바로 박수기정으로 불리는 병풍바위입니다 ^^
소박한 아름다움으로 꾸며진 게스트하우스 마을을 조금 벗어나면
마을 끝자락에 펼쳐진 박수기정(병풍바위)
조금씩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해변가엔 이미 일찍부터 와서 바위위에서 바다낚시를 즐기려는 차들이 가득~!!
멀리로 보이는 저 바위가 바로
제주도 박수기정
병풍바위입니다~!!

언덕을 올라가 박수기정 위로 오르려 했으나~
하루 일정으로 힘이 들어 있던 차라..
해변가 바위위에서 사진만 몇 컷 남겨 봅니다 ^^
조용하고.. 소박하게 꾸며진 게스트하우스 마을 끝에~
웅장한 병풍바위의 모습 ^^
이 곳은 한국전쟁 당시에도
'설마 여기에 사람이 살겠어..?' 하고
마을 초입에서 철수 했다는
고요하고도 조용한 마을입니다 ㅋㅋ
제가 머물렀던 게스트하우스는
발길이 머무는 곳
http://blog.naver.com/kiki_mina/120186384770
↑제가 쓴 후기 입니다 ^^
조용하고 안락한 시골집에서
정있게 하루 머물기 좋아요 ㅋㅋ
산택하며 걷기 좋은 동네구요 ^^
이상 똔이댁이었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