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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쫑이입니당 ㅋㅋ

띵요 |2013.03.29 16:02
조회 887 |추천 17

 

동물 사랑방 톡을 즐겨보는 20대 여자사람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 읽기만하다가 쓰려니깐 이상하긴하네요

 

저랑 같이 살고 있는 말티즈 쫑이를 보여드리고픈 마음에 글을 씁니당

강아지 어린시절은 금방 지나간다 하기에 추억도 남길겸ㅋㅋㅋㅋㅋㅋㅋㅋ 

 

글재주도 없고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사진위주로 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시작시작

 

 

 

쫑이 처음 왔을때, 생후 2개월 반쯤 된것 같아요

 

 

고모네 강아지가 새끼를 낳아서 데려온 아이에요 ㅋㅋ

진짜 인형인줄 알았다는 ㅜㅜ

지금 다시보니 진짜 새롭네요 이런 시절이...

 

 

 

 

 

 

어느날은 엄마가 엄청 다급하게

"큰일났어 큰일났어!!!쫑이 큰일났어!!!" 하기에 왜????

하고 달려가보니

 

 쫑이가 이러고 자는 중ㅋㅋㅋㅋㅋ

엄마는 쫑이 죽은줄 알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쉬는지 확인해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난리를 치는데도 아주 잘자더라구요

 

 

 

 

 

 

이 사진들은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

 

 

 

 

 

 거울보고 격하게 놀고 있는 쫑이

 거울앞에서 한참을 놀았다는 ㅋㅋㅋㅋㅋㅋ

 

 

 

아래는 쫑이 처음으로 미용했을 때에요!

생후 5개월?정도 된것 같아요

털이 너무 지저분해져서 ㅜㅜ 빨리 미용하고 싶었는데

너무 애기라서 안된다고 하셔가지고 접종 다마치고 나서 처음 했어요 ㅋㅋㅋ

 

엄마가 하루종일 "너 쫑이맞니?...." ㅋㅋㅋㅋㅋ

놀아주다가도 "근데 너 쫑이 맞지?...."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한테 배 맛사지 받는 중~

마치 토끼 코스프레마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엔 방방거리다가도 맛사지만 해주면 얌전얌전

 

 

 

베란다에서 찬 바람이 들어오길래 지붕있는 집으로 바꿔줬더니

지붕위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노네요........

 

 

 

짜잔 ㅋㅋㅋㅋㅋㅋㅋ쫑이가 엄마랑 헤어진지 3개월?만에 다시 엄마를 만났어요

고모네 식구들이 저희집으로 총 출동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서로 몰라보네요 ㅜㅜㅜㅜㅜ맘이 아팠음... 쫑이는 엄마한테 대들고 ㅋㅋ 휴

 

 

 

 

 

 

 

 

 

 

 이 사진이 제일 최근 사진이에요 ㅋㅋㅋ벌써 9개월 되었네요

사진이 너무 많아서 고르는것도 힘드니 이만 끝내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야외 촬영이 있어서 애견샾을 잠시 들렸었는데

쫑이 친구 데려오고 싶은 충동이...................ㅜㅜ

 

아무튼 불금이네욬ㅋㅋㅋㅋ신나는 불금

그럼 모두 불타는 금요일 되시기를

바이안녕

 

 

 

 

 

추천수1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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