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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의 무한매력 속으로~.~

ㅎㅏ |2013.08.09 14:22
조회 237 |추천 4

저번에 올리고 묻혔지만 다시 올려봅니다 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혼자보긴 너무 예뻐서 ㅠㅠㅠㅠㅠ

 

 

정말 너무너무 이쁜 말티여아 1년3개월정도 된 쫑이에요 ㅋㅋㅋ

저번판에 올렸던 사진과 중복이 있을수 있으니 양해바래요 최대한 중복안되도록 노력했음!!!

 

 

 

 

 

 

 

이렇게 귀욤귀욤하던 쫑이가 얼굴에 털이 자꾸 길어져서 눈이자꾸 찔리는거임

그래서 미용샵에가서 얼굴만 밀어주세요!!하고 미용을 했더니

 

 

...............

 

 

 

 

 

 

 

 이렇게 대머리 독수리가 되어서 돌아왔음....쫑아 언니가 미안 ㅠㅠㅠㅠㅠㅠ

빨리 기르면돼......빨리 길어질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핑크 힙합걸 패션으로 산책도함 ㅋ.ㅋ귀염

근데 다른 강아지들도 그런가요?ㅠㅠ 신발을 막 벗어던짐...ㅋㅋㅋㅋㅋㅋㅋ

신발을 분명 신고나갔는데 나간지 1분도 안되서 맨발로 날라다님

 

 

 

 

 

 

 

 

 

쫑이가 좋아하는 껌과 장난감 ㅋㅋㅋㅋㅋ

하루종일 껌만먹을때도 있음....껌중독인가???

 

 

 

 

 

 

 

 

날이 너무 더워져서 매일 헥헥거리길래 찾아보니

소셜에 아이스 방석이 뙇!!!!올라왔길래 바로 지름신이와서 구매 ㅋㅋㅋㅋㅋㅋㅋ

차갑지않고 시원하니 좋더라구요 ㅋㅋㅋㅋ내가 탐나

더운날은 이위에서 안내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아래 이어져있는 옷을 입혀보고싶었음

너무너무 귀여운거임 ㅜㅜㅜㅜㅜㅜㅜㅜ근데 이후로 다시는 못입게됨

ㅋㅋㅋㅋ이거 한번 입히고나니까 털이 마구 엉켜서 ㅜㅜㅜㅜ샵에가서 엉킨 털 다풀어줌 ㅜㅜ

 

 

 

 

 

 

 

쇼파에 앉아서 두손모으고 멍때리고 있길래

오 기회다!!!!!하고 사진마구찍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빛이 멍~~~~.~~~~

 

 

 

 

 

 

 

 동생옆에 떡하니 누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찍어봤는데

 

 

 

 

읭???ㅋㅋㅋㅋㅋㅋ완전 뒤짚어져서 사진찍는 날 쳐다보고있음

쫑이는 이렇게 뒤짚어져서 누워있는거 좋아하나봐요 ㅋㅋㅋ맨날요래

 

 

 

 

 

 

잠이오개...졸리개....

 

 

 

 

결국 뻗었개...잠자개...

 

 

 

 

 

아련하개....

 

 

 

 

 

 

 

같이찍었개ㅋㅋㅋㅋ

 

 

이상하게 쫑이가 저한테만 뽀뽀를 잘안해줌 ㅜㅜㅜㅜㅜㅜ

엄마 아빠 동생한텐 잘해주면서 ㅜㅜㅜㅜ난왜피하는거닝

 

근데 이날 엄마가 바빠서 집에 혼자있었던날인데

외로웠는지 퇴근해서 집에와서 누워있는데 계속 와서 뽀뽀하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하고 인형가지고 놀다가 또 뽀뽀하러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게 왠 횡재인가 하고 인증샷찍음

 

 

 

 

마지막으로 ㅋㅋㅋㅋ대머리 독수리에 이은

발가벗개.............

 

 

 

그럼 이만 슝슝

즐거운 불금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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