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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에서 시발년 취급당한 저희 엄마(++추가와 카센터 후기)

|2013.03.29 17:30
조회 7,541 |추천 55

 

 

네 차근차근 쓸께요엄마가 막내를 경산에 외할머니집에 데려다 주고 기름이 없어서 주유소에 갔는데 삼만원을 넣었는데 계기판에 삼만원치가 안들어갔어요그래서 엄마가 알바생보고 기름이 안들어갔다 하니 엄마 차가 이상하대요 엄마는 차 뽑은지 얼마 안됐고 엑센트 입니다. 그런데 계기판이 안올라가서 엄마가 기름 안들이 올라갔으니 카센터에 가서 무조건 수리를 해라고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엄마 차는 거의 새거였고 말이 안되는거 아닙니까그 사람들이 차에 몇백리터를 넣는데 기름이 안들어 가는 차가 있답니다 그런 차가 어디있어요기름을 넣으면 한칸이라도 올라가느게 정상아닙니까 빨간불이 떴는데 십만원이던 만원이던 넣으면 올라가는게 정상아닙니까그래서 엄마가 삼만원치 다시 넣어달라하니 20대 알바생이 엄마보고 시발년 손님도 아니다 시발년 가라 라고 했네요 저희 엄마 40대 이시고 차를 몇십년이나 운전을 했고 이번 차는 2년가량 탔는데 기름이 왜 안올라가냐고요. 그리고 알바생이 하는말이 기름을 넣어서 안따르는거라 하던데 그럼 왜 기름 쓴 km수가 나오냔 말입니다.그래서 소장이 오더니 엄마 팔을 세게 툭툭 밀치면서 삼만원 넣어드릴께요 어여 가이소 하면서 엄마를 거지 취급했습니다GS칼텍스 경산에 인터체인지 근처에 있는거구요. 그리고 요즘 기름값이 올라서 만원 삼만원 이렇게 자주 넣는데 이거가지고 엄마가 20대에게 신발년아 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냐구요보통 엄마 만땅 들어가면 칠만얼마 들어가는데 삼만원이면 반틈정도 들어가야하는거 아니냐구요GS칼텍스 전화하니 나중에 전화드리겠습니다 차후에 전화드리겠습니다 하고 1시간이 지나도 안오더니 엄마가 전화했습니다. 그러니 엄마에게 도로 삼만원을 내놔라고 하라는겁니다. 그래서 3만원 넣었는데 왜 기름이 안차냐고 물으니 대답을 못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자기들도 생각하면 맞는말 아닙니까 요즘 초등학생도 기름 넣으면 기름 차는거 아는데 그 사람들이 왜 엄마를 사기꾼이고 3만원에 시발년이라는 소리를 듣고 거지 취급을 당해야는거 아닙니까 저희 엄마 몸 되게 안좋으신데 빠른시간안에 전화도 없고 왜 자꾸 전화 하겠다고만 말하고 그런겁니까 대기업 이렇게 관리를 해서 그럼 서민들은 삼만원 기름 넣으면 거지겠네요 엄마가 개.새끼야 이리와라 이랬어요 알바생이 시발년아 하면서 도망가서 그러니 소장이 왔고 거지취급하면서 팔을 세게 툭툭 밀쳤습니다. 이거 퍼뜨리던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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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합니다 제차가 문제라는분도 계시는데 삼일전에 주유할때도 아무런문제도 없었구요. 거지취급하면서 다시 넣어줄땐 올라가는 건 이해가 되십니까? 그뿐만 아니라 아이랑 타고 있는차를 들어 흔드는건 머라고 설명하실수 있나요. 어지럽다고 하시지마라고 하니 차를 내려놓았습니다 . 읽으시는분들 가족들이 이런경우를 당하셨다면. 현기차가 문제라는 말씀은 못하실겁니다 . 물론 제차가 이상했다면 두번째 주유에 게이지가 올라간건 머라고 설명해야 하는지.... 시동두 끄고켜기를 일곱번 넘게 그사람들 앞에서 확인 했고요 게이지가 올라가니 소장두 당황해 계기판 사진찍구 제폰번호 적어 연비계산해서 마니타면 삼만워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칠만원 조금넘게 들어간차에 육만원 넣으면 게이지가 플러스 마이너스 해서두 반이상이 정상아닙니까 근데 반이였구요 계기판이상이상이였따면 킬로수도 줄지말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실랑이하는 몇십분동안 시동을 안끈체라 킬로수는 줄었습니다 직원분들에게 보라구 확인 시키니 다들 그거에.입을 다물구 자기들 주유는 확실하다고.제말은.듣지도 않고 가라고만 했습니다. 그러면서 차주랑 통하하고싶다고 전화연결시켜달라고하는건뭡니까 차주가 저인데 이거두 무시하는거 아닙니까..그 알바생이 욕하구 도망가는건 먹구 도망가서도 욕하구 .차를 들어 흔들구 욕하구 이런일을 부모님이나 형제 내 아이가 당해도 현기차문제라 하실수있는분은 이 글을 읽지말아주시기 바랍니다.현기차를 떠나 이건 서비스업 자질 문제라 생각합니다. 본사에두 전화했는데 자기들 입장만 말하구 아직 사과도 받지 못했습니다. 저도 이런일은 처음이라 아직 분이 안풀립니다. 여러분들도 어이없이 당할수 있는 일이라 이 글을 올린겁니다.   ++++++++++++++++++++++++++++++++++++++카센타 다녀왔습니다

 카센타를 다녀왔는데 기름은 안들어갓다고합니다.육만원이면 뚜껑을 열면 넘친다는데 기름은 바닥에서 조금 위에있습니다.제가 삼만원치 다시넣엇늘때292킬로였고 지금은 주유소에서 진량 엄마집까지 5ㅡ7킬로 진량에서 저희집까지30.2킬로 나옵니다 그럼 256킬로가남구요 카센타 가는데 3km정도 그래도 주유햇다고 할수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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