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30329n19899
학생이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를 사려고 할 때 어른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전 우리집 옆 공터에서 학생들이 교복입고 담배피워서 힘으로 눌러 혼내준적도 있고말로 타이른적도 있고 신고도 해봤는데요힘으로 누를 땐 그자리에서는 다 죄송하다고 가더니 퇴근후 집에 오니 입구 유리문이 깨져있었고말로 타이를땐 죄송하다고 하고 가더니 퇴근후에 집에오니 락카로 입구에 낙서를 잔득 해놓고신고를 하니 참...경찰이 어디서 담배 구입했냐고 하니 그냥 주은거라고 담배만 경찰주고 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황당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못본척 하는게 제일 좋은 건가요?뭐 한두번 와서 피는게 아니라애들도 매번 바뀌고 완전 아지트처럼 되버려서 내려가서 쫒아내는것도 한두번이고국민 신문고인가? 거기 신고도 해봤는데 그때뿐이고....(신고 하고 다음날 경찰와서 물어보고 확인하고 제차 여기 순찰좀 돌아달라니 알겠다고 하더니 안옴;; 그 후에 전화로 실적올려야 한다고 평가란에 매우잘 해결되었음인가? 그걸로 체크좀 해달라고 부탁...ㅡ,.ㅡ)
진짜 여름엔 담배연기가 스물스물 들어오고 음담패설에 ㅆㅆ거리는 소리에...ㅠㅜ
저 기사보니 더 답이 안나오네요;;
불량 청소년들 못오게 하는 좋은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