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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기같은언니랑 연애하기13

민아 |2013.03.29 18:38
조회 4,210 |추천 42

 

 

이어지는판이 안되네요...잉거왜이러죠........

링크걸어놓을게요!!!!!!!!!

 

 

http://pann.nate.com/talk/318027259 12편입니다!!

 

 

 

 

 

여러분안녕!! 오늘은 학교끝나고 언니야랑 카페가서 커피좀 드링크하고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밖에보니까 이제 진짜 봄인것같더라구요!!! 벚꽃봉오리도 있고 햇빛도 좋은게ㅠㅠㅠ 좋았슴다부끄

만나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언니야랑 헤어지고 집오자마자 판을켰어요!! 왜냐구여?? 여러분때문에부끄부끄

어제 몸이 안좋아서 하루쉰건 용서해주th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요

 

그럼 바로갈게요 음슴체ㄱㄱ!!!

 

 

 

100일이야기도했는데 글쓴이생일때 이야기를 안쓸수가없어서 글쓴이 생일날이야기를 들고찾아옴ㅋㅋㅋ

글쓴이생일은 11월에있음!! 그때되면 좀추울때아님??ㅠㅠㅠ 근데 글쓴이가 또 추위를잘타는 체질이라

감기를 늘 달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생일날도 역시 글쓴이는 감기에 걸린상태로 생일을맞음슬픔

 

감기걸렸을때는 몸을 따듯하게하고 밖을 싸돌아댕기면안됨!!!!! 집에 곱게곱게들어가서 가만히있어야 빨리

낫는게 감기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는 학교가끝나자마자 집엘가려는데 언니야한테 전화가옴!!

글쓴이는 골골대는 목소리로 전화를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목소리를 듣고는

우리언니야가 걱정이됬는지 언니야네 학교로오라고함!!! 글쓴이는 몸이 너무아픈데 언니야가 오라는데

어쩌겠음??ㅠㅠㅠㅠㅠㅠㅠ 갔음.... 가서 학교앞길에 있는 벤치에 처량하게 앉아있는데 언니야가 뭔가를

바리바리 들고 막뛰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례도안하고 막뛰어왔다고 얼른도망가자며

두손에 자기 몸만한짐들을 들고 인적없는 학교뒤쪽으로 막뛰더니 한100m도 못가서 멈추는거임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손에 들고있었던 쇼핑백들을 다나한테줌.....당황... 나아픈데................... 글쓴이는 영문도

모르고 언니야손에 들고있는 짐들을 다들고나서 이게뭐냐고물음ㅋㅋㅋㅋ 글쓴이가 묻자마자 되게되게

자랑스럽다는 표정을짓더니 언니야가 글쓴이손에 들려있는 쇼핑백에서 뭔가를 주섬주섬 꺼냄ㅋㅋㅋㅋㅋ

무슨상자를 꺼냈는데 상자를여니까 감기약이 종류별로 다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감기걸렸다니까 약국에서 감기약이란 감기약은 다사왔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플때마다 하나하나 꺼내먹으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게 뿌듯한표정을 짓는거임....만족..........

그리고 그밑에 언니야가 좋아하는 노랑색으로 짠 목도리도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쇼핑백에는 언니야가 직접만든 쿠키들이랑 컵케잌인지 파이인지 어쨌든 빵이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진찍는걸 좋아하는글쓴이랑 언니가 지금까지찍었던걸로 포토북을만들어왔는데 진짜 너무너무

이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람도 얼마없겠다 언니야를 꼭껴안음

그 작은사람이 폭들어와서 안기는데 진짜 너무좋고 예쁘고 행복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언니야 얼굴에는 못하고 머리카락에다가 뽀뽀를 폭풍으로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저때순수하고 수줍수줍열매를 잔뜩 섭취하고있을때라.....부끄 지금은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

 

언니야가 에이에이!! 이러더니 갑자기 고개를 쳐들고는 입술을 쭉내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해봐 뽀뽀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발적인 여자같으니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주저주저하니까 드라마에서봤는데 감기는 옮겨야낫는거래 얼른옮겨줘 얼른얼른 나도감기걸릴래

이러면서 겁나 찡찡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는 진짜 소심하게 쪽하고 뽀뽀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이게아니야 바보야 이러곤 글쓴이어깨를잡고 발을 살짝들더니 글쓴이입에 폭풍뽀뽀하는거임

진짜 1초에 2번씩해서 한 20초간 뽀뽀를받은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제서야 감기이제 옮겠다 그치!! 이러면서 막좋아하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에서 엄청긴편지를 꺼냄

그리고는 집에가서읽으라며 자기부끄럽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도 엄청잘하는여자가

부끄러워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알았다고했더니 글쓴이한테 팔짱을막끼고는 주절주절 막

말하기시작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지금까지 연애를 많이해봤다면 그럴수도있겠지만 자기가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중에서 자기를

이렇게까지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은 니가 처음이라고말해줌ㅋㅋㅋㅋㅋㅋ

내가 사람한테 이만큼이나 정성을 쏟고 그만큼 그사람을 떠올리는게 참 예쁜일같다며 혼자막 횡설수설댐

그래서 내가 너무귀여워서 어쨌든 내가 제일 좋다는말이네요? 했더니 고개만끄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언니야랑 집에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언니야가 추운데 목도리를하라며 목도리를꺼내서

목에 막둘러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생각인데 그냥 목도리를 해줬으면했던것같음..음흉

근데 진짜신기한게 그목도리에서도 언니야냄새가 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야한테서 나는 비누냄새? 같은게있음ㅋㅋㅋㅋㅋㅋ 약간아기냄새같은데 과일냄새도같고 어쨌든 되게

좋은냄샌데 그게 목도리에서도 나길래 괜히 기분이좋아서 웃었더니 예쁘다며 칭찬을 하는거임.. 부끄럽게..

 

그렇게 집에와서 글쓴이가 집에가려고하니까 예전의 나처럼 언니야가 무지 아쉬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언니야처럼 나도 언니야 이마에볼에 연지곤지 예쁘게찍어주고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다음날 진짜 언니야말처럼 감기다 씻은듯이 다나은거임!!!!!!!!!!!!!!!!!!!!!!!!!!!!

 

은무슨방긋

 

 

더심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야?? 아무렇지도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글쓴이 생일날도지남..☆

 

다음편 200일날 이야기를 갖고올까 크리스마스때이야기를 갖고올까 고민고민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가져오길원하세요 다말해봐요 토크투미!!!!!!!!!!!!!!!음흉 맞춤형글쓴이가 될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글쓴이를 기다리는 치느님에게 어서어서가봐야겠네요 좋은저녁되thㅔ요!!!!!!!!!!!!

 

이번편도 댓글과 추천 잘부탁드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4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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