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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소음이....

행복 |2013.03.29 22:21
조회 67 |추천 0

집을 보면  방 바로 앞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문 열면 바로 앞... 밤에 침대에 누워있으면...

화장실 물 내리면 소리나고요 변기에 물이 차기 위해 돌아가는 소리도 들리고요

화장실서 무얼 떨어뜨리면 소리도 생각보다 많이 나고..

다른 반대편 벽에서 수도에서는 수도꼭지 돌리는 소리와 물이 나오는 소리

그리고 윗집 소변보는 소리( 화장실이 우리집과 같은 구조) 아저씨 기침하는 소리 등

화장실 문 열고 닫으면서 삐그덕 하는 소리(얼마전 기름칠좀 하라고 말씀 드렸음)

발자국 소리도 조금씩 들리고...  얼마전 수도배관 터져서 천정에 곰팡이 피었는데

윗집하고 실갱이중이네요

 

이러면 부실시공인가요? 아닌가요?  아니면 말고식에 글은 삼가부탁드립니다

 

  어디 하소연 할때가 없네요  이사온지 몇 개월밖에 안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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