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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잖아 어이없자나 ;;

ㅡㅡ |2013.03.30 15:55
조회 56 |추천 0

안녕하세요 톡님들..^_^저는 그냥 학생이라고생각하시고 제가 즈으으응말 어이없고 증말 화가나서말이죠 네 네!? 속시원하게 여기서 털어놓으려고합니다만 자자 잡소리 집어치우고 본론으로들어가서!

 

제가 부모님이 많이 편찮으셔서 혼자살거든요 할머니네가 옆집이니까 저혼자 쉬고싶을땐 집에서 잘수도잇는거죠!? 근데어느날.. 친구하나가 연락이왓습니다 진짜 그떄가 12시쯤이었거든요 진짜 졸려죽을꺼같은데 부재중전화가 엄청마니온거예요 그래서받앗죠 지들이 지금 부모님한테 쫒겨나서 하루만재워달라고하면안되냐고 그렇게 안절부절하는거예요 초등학교때부터알아왓떤친구들이고 또밖에는 비가 억수로마니오니까 걱정되는마음에 일딴 기다리라고하고 옷입고 나갓더니 애들이 조카게많은거예요; ;;;;;;;; 지들이 한 한시간만있다가 간다고하면서 집에막 겨들어오는데 남자여자 진짜 많았거든요? 제입장에선 당황하죠 ;; 근데 그중에서 선배도있엇나봐요 솔찍히 초딩때부터알아왓던친구들이라고해도 친하지도않거든요 근데 두명만재워주는줄알고 들여보냇지 애들은 거의 10명은 넘고 거기에 선배도잇는거같고 아무리저앞에서 선배아닌척 친구만대리고온척하면뭐해요 지들입엔 존댓말이 배엇을것인데..;;;

그래도 아는사람들이니까 한시간만있다 나가라하고 저는 할매네로 고고씽 ㅡㅡ...진짜 제가미쳣엇나뵈ㅏ요 한시간후에 제가오니까 다들없는거예요 ㅋㅋㅋㅋ 그래서 아 다행이다 하고선 다시할머니네로 고고... 다음날 옆옆집할머니가 오시더니 무슨 애들이 집에서 우루루 나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집비번까지바꿔놓고 저희집 돈 다털고 짤짤이 어디갓는지 진짜 울엄마가 다모아놓은 짤짤이 그거 아오 그거 다 끄집어내서 쳐가꼬가거 집에 뭔 화장실문짝은 다뜯어져잇고 화장실에 담배꽁초가 오나 ㅡㅡ 휴지까지 세수대야 안에 풍덩 ...ㅡㅡ 그거 치우느라 진짜하루종일 고생하고 옆옆집할머니가 저희엄마한테전화해가지고 말해가꼬 저는 아주그냥 ..있는그대로 다말햇죠 ..엄청혼나고 또저녁이왓는데 게네들한테 또 연락이온거예요 이번엔 진짜 두명이라고하면서 제이름을 지긋히 부르시면서 또오 내맘약해지게 하려고하는데!!제가반대햇죠 엄마가연락이왓어요 그냥제우라고 아니말도안되는소리리르 ㅡㅡ 가치자고있으라는거예요 그래서엄마말이니까 알앗다고 햇는데 와나 한한시간? 지나니까 게네들이 가출한애들이엇거든요? 그때딱알았어요술먹고저희집에온거예요 게네언니엄마아빠 갑자기저희집으로 몰려드는데..와나..진짜 전제가혼나는줄알고 ..ㅎㄷㄷ 알고보니 엄마가 절속인거죠 그런거죠..게네들저희집에잇는당구채로 겁나게쳐맞고 집으로 고고고고 ... 햇는데 게네가저랑같은학교예요 저는이제엄청난갈굼을당햇죠 카톡으로 그여자애중한명이 저한테 지언니한테어장관리하지마라 뭐하지마라 니그러지마라 남자에 환장햇냐 <<<?뭔개솔? 내곁에남자애가 잇어야 환장을하든말든하지이이이이이이이이!!!!!!!!!!!!!!!!!!!!!!!!!!!!!! 흡..흐흐윽... 저는이년들을 어케할까요 ? 네 ? ㅠㅠㅠ 어이없좌냐오 ㅠㅠ 왜욕먹고잇어야되용 ㅠㅠㅠ 저는오 ㅐ아오앵 ?! 흐유..울고싶어라..후기는 댓글보고 행동으로옮긴다음! 올리겟싸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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