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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영업사원들의 개소리

Deicide |2013.03.30 20:01
조회 97 |추천 0
1. 병원에서도 못 고친 걸 기도로 고쳤다...
뭐, 물론 개소리... 진단서 같은 걸 보여달라고 하면 절대 안 보여준다. 왜? 구라니까.

2. 야훼를 봤네, 야훼의 음성을 들었네 라고 떠들어대는 각종 간증.
역시나 개소리... 신이 보인다거나 목소리를 듣는다는 사람들 뇌의 반응과
정신병자가 망상이나 환청을 보고 들을 때의 뇌의 반응이 왜 똑같냐고 물으면 절대 대답 못 한다.
뭐, 종종 간증하는 사람들이 거짓말 하겠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뭐, 그 사람들이 일부러 거짓말을 하는 건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정신병에 걸려서 망상이나 환청을 겪는 사람들 역시 환청이나 망상을 현실로 여긴다.
게다가 간증?? 그런 건 어느 종교에서든지 나온다. 심지어는 JMS같은 사이비에서까지도.
가사상태나 혼수상태에서 회복된 사람들이 하는 간증이란 것도 마찬가지...
그런 상태에서 회복된 뒤 저승을 봤다는 사람들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 사람들이 하는 소리는 그 사람들 종교나 사는 지역에 많이 퍼져있는 종교나 신화에 따라
하는 말도 천차만별인데 개신교에서 자기 입맛에 맞는 경우만 골라서 말을 하고
나머지 경우에 대해서는 입을 다무는 것 뿐이다. 게다가 아무것도 안 보는 사람이 훨씬 많다.

3. 예수 안 믿으면 빨갱이...
당연히 아주 멍청한 소리다...
전 세계인구 70억 정도... 그 중 천주교, 개신교, 정교회, 성공회를 다 합한 크리스챤 숫자는 22억 정도...
그럼 나머지 48억명은 빨갱이???

4. 각종 영상물이나 인쇄물을 보여주며 하는 헛소리들.
그런 걸 보여주는 애들이 일반적으로 하는 소리들이 있다.
신문에 나왔네... 방송을 했네... 학자들도 인정을 했네... 등등...
그렇지만 어느 신문 몇 월 몇 일자냐, 어느 방송국에서 언제 방송했냐, 인정한 학자가 누구냐...
그런 걸 물으면 대답을 못 하는 게 대부분.
아니면 기껏 가져온다는 게 지극히 개신교 쪽으로 편향된 개신교 매체들뿐...
뭐, 그런 것까지 사실로 인정을 해야한다면 예수를 개똥으로 만드는 영상 같은 것도 많다.


개신교 애들이 소리의 대부분은 한 마디로 헛소리다.
전혀 사실무근이거나 혹은 다양한 경우 중 자기들 입맛에 맞는 부분만 말을 꺼내고
그 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함구하는 것뿐이다.
그 와중에 종종 자료를 날조하거나 자기들 입맛에 맞춰 왜곡하는 경우도 많으니 사기당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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