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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진 미혼모 여러분 힘내세요. 일자리는 찾아보면 많고 아이는 여러분의 소중한 자식이잖아요, 꼭 낳으세요.

힘내요 |2013.03.31 14:54
조회 662 |추천 0

좋은 취지의 글이 있어서 이곳에 스크랩하니 잘 읽어보세요-그리고 임신,출산,육아코너나 결혼시집코너,여자들끼리만 남자들끼리만등 이곳 판 두루두루 자주 자주 복사해서 올려주세요.여러사람과 나누어요.

 

"여러분 지금 혼전임신으로 고민하시는 분들 지금 교차로등 생활정보지 보면 서비스 직종에 카운터,매장알바,고속도로 휴게소 알바등 만삭 전까지 (유산하지 않도록)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얼마든지 일할 자리가

있고 여러분이 힘들면 미혼모 시설에서 따뜻하게 지내며 아이를 낳을 수도 있고 이후에 잠시 몸조리 하고

다시 일하며 아이 보육시설에 맏기고 나서 저녁에 데리고 오면 되고 남편과 키우거나 혼자서 키워도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양보내고 싶으면 입양보내셔도 되구요. 입양되어서도 좋은 부모 만나 잘 자라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자식을 찢어 죽이는게 맞다고 생각하나요?

어떻게 자기 자식을 잔인하게 죽일수 있나요?

조금 더 공부를 하고 조금 더 취업준비를 해서 돈을 벌면 얼마나 벌고 편하면 얼마나 편하다고 찾아온

생명을 죽입니까?

 

그리고 요즘 불경기에 좋은 대학 간다고 취업준비 열심히 한다고 그리 쉽게 좋은 직장 가는 것도 아니고

대학 졸업자가 넘처나고 잘하는 사람도 많아 그렇게 장담할수 는 없는데 이걸 위해서 지금 찾아온

아이를 지우거나 없애는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일반인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나중에 아이가 좀 크고 조그만 전세라도 준비하고 돈도 조금 모으면 그때 다시 공부하던지 취업준비해도 열심히 하고 실력만 있으면 다시 대학도 가고 취업도 할 수 있잖아요.

 

본인이 본인 부모님이 낙태해서 태어나지 못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끔찍하지 않나요? 이렇게 태어난거에 부모님께 감사해야지요.

그리고 부모님이 열심히 키우셨잖아요.

 

세상에 아무리 좋은 대학을 가도 의사가 되어도 다시 또 거기에서 열심히 공부해야 되고

회사가서 정신없이 일해야 하고 의사가 되어도 환자에 시달리고 수술하느라고 자기 시간도

없습니다. 돈을 좀더 벌뿐 그리 편한 직업은 없는 겁니다.

 

여러분 지금 아이를 낳아 현재 일반직업을 구하거나 알바를 해서도 여러분 열심히 하면 아이와 살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월급이 높아지는 곳으로 바꾸면 되고요.

 

돈을 모으는건 아이가 조금 자란 후에 모아도 늦지 않습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아이에게 3끼 먹이고 학교 보내고 그리고 공부할려고 하면 형편이 낳아지면 학원을 보내거나 공부를 시켜도 늦지 않습니다. 학원을 그리 오래 다니지 않아도 본인이 열심히 하는 학생들은 가고 싶은 대학이나 학과를 갑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순결하게 살지 않고 이남자 저남자와 잠자리를 하고 다니는 여자의 경우 본인의 순결을 버리고 본인의 여성의로서 함부모 몸을 놀려서 지저분하게 사는 여자들을 좋아하는 남자는 정말 같은 지저분한 부류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의 순결보다는 여자의 몸만을 탐닉하려고 하기에 지저분하더라도

성노리개로 생각하고 만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여자들이 어려서 부터 함부로 몸을 아무에게나 내맡기는 것도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사회에서 남자들이 정신차리고 주의를 줘야 시집못 갈까봐 사회에서 불순한 여자로 통할까봐 어려서 부터 조심하겠지요.

 

그리고 대부분 남자들은 자기 아내 자기 엄마 자기 누나 ,동생 ,딸은 순결하고 숫처녀이길 바라면서

왜 다른 집 소중한 여자들은 함부로 성관계 가지고 책임도 않지고 따로 결혼상대자를 찾거나 아니면

남의 결혼한 여자나 이미 성관계한 남자가 있는 여자를 다시 건드리고 다니는지 참으로 한심합니다.

 

이렇게 이중적인 생활을 하니 사회가 어지럽고 문제가 많지 않습니까.

 

이런 여자들은 또 다시 문란한 성관계를 반복합니다.

이런 여자들은 자중하고 더 이상 문란한 생활을 하지 말고 혼자서 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남자를 만나고 있어도 이미 자기 자신의 몸을 허락하고 자긴의 순결을 준 남자가 아닌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으니 이거 불경스러운 거니 지금 만남도 끊고 혼자서 사는게 본인에게나 사회에게나

깔끔하고 양심적이지 않나 생각듭니다.

 

여자의 성이 한낮 남자들의 성노리개 감으로 여겨져야 맞나요?

그래서 아무 남자하고나 잠을 자고 또 만나고 이런게 옳은 건가요?

이건 동물들이나 하는 짓 아닌가요?

 

하지만 지금 그런 관계라도 아이를 가졌다면 아이는 아무죄가 없고 소중한 생명이니

꼭 낳아서 아이 뒷바라지를 잘 하도록 해야 합니다.

 

단 더이상 이 여자는 여러남자와 관계를 맺은 거니 서로 더이 상 남자와 성관계를 갖지 말고

서로 남처럼 지내거나 그럴수 없으면 헤어져서 서로 따로 살면서 아이는 누가 키우든 양육은

끝까지 책임지기 바랍니다.

이게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고 성숙한 사람으로 사는 자세라고 봅니다.

 

그리고 고용량 호르몬제인 응급피임약이나 루프같은 자궁내 장치는 인간으로 자라날 인간과 같은 수정체(수정란)의 자궁내로 이동을 방해하거나 착상을 방해할수 있어 임신을 못하게 할수 도 있답니다.

물론 어떤경우는 방해를 하지 않아 임신이 되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실패율이 높고 윤리적으로 수정체를 죽이는 등 문제있는 피임법을 사용하지 말고 자연적인 배란시기 전후로 임신을 피하는 자연주기법을 사용하라고 합니다.

 

이런 응급피임약이나 자궁내 장치 그리고 일반경구피임약등 이런 호르몬제 약들은 잘 챙겨복용해도 임신되어 병원에 오는 사람이 너무나 많은 실패율이 높은 것들이니 사용하지 말라고 전문의들이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금욕하고 절제하며  배란주기를 멀치감치 피해서(배란주기 근처에서 먼 기간까지 절제하며) 자연주기법을 사용하랍니다. 그러니 위의 것들을 사용하지 말랍니다. 현재 사용한 분들은 더이상 사용하지 말고, 사용하고  아이가 임신되신 분들  꼭 낳으세요.여러분의 소중한 생명이잖아요.

 

그리고 약국에서 판매되는 일반경구피임약도 장기간 복용하면 수정체 착상을 방해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방해하지 않을수도 있다고 하고요. 확실치 않은 약들이며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으니 복용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것에 관해서 "프로라이프 의사회"라는 사이트에 자세한 글이 있으니 읽어보세요.

수정체 착상을 방해할 가능성이 있으면 먹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인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읽어보고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응급피임약이나 루프등 자궁내장치와 일반 경구 피임약,배란유도제등의 호른몬제를 장기간 복용하든 단기간 복용하든 이것들이 수정체착상을 방해하는 기능이 있다면- 물론 수정체 착상을 방해하지 안을수도 있지만 - 이것들을 사용해서는 안되겠습니다.(이것들의 불완벽성으로 인해서)

그리고 이것들은 수정체(인간)을 죽이는 비윤리적인 것들이므로 사용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것들은 아무리 잘 복용해도 높은 피임실패율이 있어서  현재 임신이 되어 병원에 오는 사람이 아주 많으므로 절대 사용하지 마시고

금욕하고 절제하며 배란주기를 멀치감치 피해서 자연주기법을 사용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우리가 선택해야 할 옳바른 방향이라고 양심있는 전문의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이런 저런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자연주기법을 사용하면 완벽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절제하며 자연주기법을 이용하는것이 정말 좋지만 피임약을 먹을 거면 차라리

콘돔을 이용하라는 겁니다. 찢어지거나 흘러내리지만 않으면 그래도 임신을 방지해

낙태를 하는 여자드을 막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수정체는 정자와 난자로 이루어져 있고 이 정자와 난자는 인간의 성관계에서 자연스럽게 이동하여 서로 만나서 수정이 되므로 인간이 차라리 성관계를 않가졌으면 상관 없지만 이런 기구를 사용하여 정자의 이동을 막아서 생명의 탄생이란 거대한 일에 접근한다는 것은 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고 자연스럽게 탄생할려고 하는 탄생이라는 것을 태어나게 하고 못하게 한다는 것이 옳바른지를요.

 

그래서 정자 난자 자체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친자확인하고 내부모 내자식 따지는 이유가 뭔가요? 바로 누구의 정자 ,난자인가 아닌가요?

그러면서 정자,난자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거나 이것들의 이동을 막아 생명을 탄생시키는걸 문제없다고 생각하는건 이중적이고 잘못된거 아닌가요?

 

그래서 여성의 겨우 한달에 한번 어쩔수 없이 난자를 배출하지만 남자들이 자위행위나 성인용품을 사용해서 사정을 하는건 소중한 정자를 빼낸다는 점에서 큰 잘못이라고 하는 겁니다.

 

우리 모두 정자와 난자에서 만들어졌다는 거 아시죠?

 

위의 글을 다시한번 잘 읽어보고 깨닫기 바랍니다.

 

 

 

 

그리고 배란을 유도하는 배란 유도제도 배란을 유도해 수정이 되었지만 오히려 수정체 착상을 방해할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방해하지 않을수 도 있고요. 어찌 됐든 먹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전 교회를 가고 있진 않지만 들어서 많이 알고는 있는데,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문란하게 사는 남자,여자들은 모두 죄를 짓고 벌이 있다고 하네요.

자기가 몸을 허락한 첫 남자를 제외한 다른 남자들과 관계를 맺는 여자들도 더이상 관계를 끊고

혼자 살아야 한다고 들은거 같습니다. 이게 맞다면 이것과 반하면 죄가 되겠죠.

 

어떤 사람은 신은 없을 거고 난 이세상 맘대로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다라고 하는데, 신이 있고 없고는

우리가 알수 없고 만약 있다면 그 강한 힘으로 여러분에게 벌을 주면 않받을 수 있나요?

그래서 없다고 단정하는 사람은 자기가 일거수 일투족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될수도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는 말을 새겨들어야 한다는 말을 하네요.

 

그리고 성당의 미사나 교회의 예배에서 신자들에게 낙태나 응급피임약등의 호르몬제의 문제,그리고 문란한 성생활에 대해서 신자들의 눈치를 보거나 또는 언급할 마음이 없어서 언급안하는 경우 이게 과연

옳바른 자세입니까? 기독교인으로서 옳바른 자세인지 궁금합니다.

 

성당,교회에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모습도 좋지만 잘못된 것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건 문제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건 경험중 보게 된건데 개신교 전도하시는 분과 가톨릭 전도하시는 분을 만날때 그분들이 성경을 보여줬는데 개신교 성경은 어려운 문어체?글로 세로로 적혀있고 가톨릭 성경은 쉬운 일반서적글처럼 적혀 있었고 가로로 적혀있었습니다. 똑같은 내용이고 대한 성서공회에서 같이 발행했다는데 왜 이처럼 다른지 궁금합니다. 사람들이 사회에서 좋다고 인정하는 종교이니 개신교 성경과 가톨릭 성경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그런데 카톨릭 성경이 가로로 되어있으니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이 전세계 베스트셀러라고 하잖아요. 읽어서 손해볼건 없다고 하잖아요.

 

여러분도 이글을 사회,문화,정치,경제,교육등 잘 알려진 사이트나 좋은 사이트들에 카피하거나 복사해서 사람들이 서로 좋은 정보를 나눌수 있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곳 저곳 사이트 글과 여기 보다가 좋은 글 스크랩해서 붙이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응급피임약,자궁내장치들,배란유도제,야즈,야스민정,일반경구피임약의 복용(일반 경구 피임약의 경우-각 케이스별로 분리이해필요("프로라이프 의사회"글 읽어보세요-단기복용의 착상금지가능성에 대한 글은 연구하면서 읽어야 할듯-대충아는건 그 내용을 모르는 거나 마찮가지이므로-해당글 읽어보세요)-피임약들이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고 비 완벽하므로 자연적인 "자연주기법"을 사용하라는 주제인것 같음.

은 수정체(인간)의 착상에 영향을 줄수 있는 비윤리적, 비도덕적인 것들이랍니다.( 물론 착상에 영향을 안주고 임신될때도  있고요.- 즉  들쑥날쑥 완벽하지않고 믿을 수 없는 비 도덕적인 것들이랍니다.

 

 

전문의 들의 글에 의하면 배란유도제를 먹음으로써 몸에 약이 영향을 미쳐서 배란은 일어나게 했 지만 동시에 착상은 못하게 방해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궁에 수정란이 내려앉는 순간에 착상을 못하고 죽어버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배란만 일어나게 하고 착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것이 아니라 동시에 착상도 못하게 한다는 겁니다.

병원에서 약주는 시기와 관련없이 복용한걸로 몸에 영향이 있어 착상에 방해를 할수 있다는 겁니다.

무작정 약주는게 아니고  난포 자라는거 보면서 처방을 한다고 하셨는데 처방 시기를 다르게 한다고 착상을 방해하지 않는게 아니라는 거죠.

 

복용함으로써 그 약이 배란도 일으키지만 이후에 수정이 된 수정체를 착상 못하게 한다는 겁니다.

몸이 영향을 받은거죠.

어떤 경우는 착상에 영향을 않주고 착상해서 아이가 태어나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어떤분이 들쑥날쑥 명확하지 않은 믿지못할 약(호르몬제)이라고 적은거고요.

그래서 위험하니 복용하지 말고 절제하며 자연주기법을 긴 금욕기간을 가지고 사용하는것이

완벽한 방법이라고 적으신 거고요.

 

그리고 수정체는 인간으로 자랄 모든 잠재조건이 갖추어져서 인간이라고 하는 거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복용하는게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살인과 같다라고) 잘못된 거라는 겁니다.

 

 

배란유도제가 착상을 방해한다고 처음들었다고요?

인터넷에 그런 내용 아주 많고 전문가들이 그렇게 말하는데요.

찾아보셨나요?

 

인공수정과 시험관 아기시술은 여러개의 수정체를 만들고 그중에 일부만 임신시키고 나머지는

모두 버리거나 죽거나  폐기처분하기 때문에 살인과 같고 윤리적으로  문제가 된다는 거죠.

임신되는것만 가지고 말하면 안된다는 거죠.

수정체를 죽이지 않고 임신할 수 있어야 겠죠.

 

이내용도 인터넷에 좋은 글을 가져온건데 루프,임플라논,미레나 등 같은 자궁장치는 수정체 착상을 방해해서 수정체가 자궁에 내려앉는 순간을 방해해서 착상을 못하게 한답니다. 물론 착상을 방해하지 않아서 임신되기도 하고요.

즉 완벽하지 않은 불완전한 믿을수 없는 장치들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일반 약국에서 파는 순한 경구피임약도(붙이는 패치포함) 어느정도 계속 복용하면 고용량 호르몬제 같이 착상을 방해할수도 있다고 합니다.물론 방해않하고 임신하는 경우도 있고요.

전문가들은 이렇게 지속적으로 계속 복용한 사람들에게 즉시 중단하라고 하는 거구요.

 

그리고 이런 경구 피임약을  단기간 복용한다고 해도 착상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배제할수는 없다고 하네요.

어떻게 얼마나 영향을 주고 않주고 하는지는 우리 모두 연구해 보자고요.

"프로라이프 의사회"란 사이트에서 이내용과  관련된 내용을 찾아보았습니다.

 

서로 각자 이 사이트 글도 읽어 보시고 탐구 연구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내용의 글도 스크랩 해봤습니다.

 

 

-이곳에서 여러 고민있는 글들을 읽고 용기내고 힘내라는 글을 적으면서 어떤분이 생리를 바로 잡기 위해 야즈,야스민같은 고호르몬제를

복용하고 배란을 위해 배란 유도제를 복용한다고 하는 글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전문가들이 이런 고 호르몬제나 배란 유도제는 수정체와 같은 인간과 다름없는 생명체

가 자궁에  내려 앉는 순간을 방해해 오히려 아이를 가지려다 아이를 못 가지게 된다고 말하는걸

읽었습니다. 물론 복용하고 안 그러는 경우도  있어서 잘 내려앉아 아이가 생기기도 한다고 하구요

 

시험관 아기나 인공수정도 시술후 수정체인 인간생명체를 폐기한다고 합니다.

 

 위와 같은 불완전하고 위험한 기능이 있다면 이런약이나 시술들은 생명을 얻기 위해 생명을 없애는 모순적인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차라리 참고 절제하면서 긴 금욕생활을 이용한 인간본연의 자연적인 "자연주기법" 같은 비교적 완벽하고 부작용없는 방법들을 사용하라는 거구요.

 

이런 노력들을 하면서 생활하고 아이가 생기지 안을 경우에 "입양"해서 자식을 키우는

것으로 살아가자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깊이 새겨볼 이야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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