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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한 중학교서 '문인상' 파손, 경찰 수사

Deicide |2013.03.31 19:05
조회 65 |추천 0
김제 한 중학교서 '문인상' 파손, 경찰 수사
기사 이미지 【김제=뉴시스】김종효 기자 = 학교 정문 앞에 세워 둔 '문인상'이 괴한에 의해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북 김제의 한 중학교에서는 지난 29일 오후 6시께 학교 정문에 세워진 1.1m 높이의 문인상 2점이 괴한에 의해 고의로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문인상은 학교 측이 학생들에게 열심히 배움을 닦아 후에 훌륭한 학자가 되라는 의미에서 지난 20일 1600만원을 들여 설치했다.

경찰은 문인상이 파손된 상태로 보아 괴한이 불특정 도구를 사용해 문인상을 넘어뜨려 머리 부분을 파손한 것으로 보고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학교는 기독교 미션스쿨로 종교적 문제로 그동안 학부모들과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부분에 대한 탐문수사와 함께 주변 CCTV를 분석하는 등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http://news.nate.com/view/20130331n10307?mid=n0402

해당 학교는 기독교 미션스쿨로 종교적 문제로 그동안 학부모들과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누가 부쉈을까?? 잡고보니 학부모... 설마 그런 건 아니겠지??
개신교 애들이 부순 거면 앞으로 개신교 애들은
조각공원이나 박물관, 미술관 같은 데는 전부 출입 금지시켜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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