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쓰는거라 보기불편하실수도잇어요ㅠ
양해바랄게요~^^
이제고3인여학생인데요
제가 쌍수를 했어요 매몰로 찝었습니다
눈모양도 맘에안들고 속눈썹이 자꾸 눈에들어가고 부모님은 둘다 쌍커풀이 있으신데 저만 없어 스트레스를받아 쌍수를 하게됬어요
쌍수하고 붓기도 남들보다 빨리빠졌고 눈하나에
얼굴이 많이바뀌고 부모님닮았단소리듣고 자연스럽게되서 애들이 부러워하고 달라진 제 얼굴 때문에 저에게 대하는 태도도 달라졌어요 더 잘해주고요
그런데 가끔가다 친구들이 저보고 인조인간이나 성괴라고 놀립니다ㅠ
인조인간은 상관없는데 성괴라고 놀리는게 정말 기분나쁘네요 저는 뭐 제얼굴이 달라졌다고해서 자신감이있는것도아니고 쌍수해서 평균얼굴됬다고 생각해요 친구들도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거 다알구요
제가 쌍수한걸 숨기는것도 아니에요 처음보는사람이 와 너진짜눈이쁘다~이러면 ㅎㅎ쌍수해서그래요~ 이렇게 당당하게말하고 숨길필요성도 못느낍니다 하지만 제친구들이 성괴라고 하는것이 너무 화가나네요ㅠ 제가 눈이쁘게잘됬다고 잘난척하는것도아니고 쌍수해서 달라진제모습에 다른사람들행동바뀐게 진짜 가식같고 별로안좋아합니다 저는 한번손댄얼굴이라서 자연한테 어차피 꿀리는거알구있구요 쌍수도 남의돈이아닌 저희부모님땀흘려서버신돈과 제고통을견디고 제시간을쓰면서까지 얻어낸 결과인데 왜 저보고 성괴라놀리는걸까요ㅠ 제가 눈하나에 얼굴이미지가너무많이바껴서그런가요ㅠㅠ 가끔은 쌍수한제가 후회가되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