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우리 애기 자랑하고싶어서 사진을 올리게됫는데
이렇게 많은분들이 보게 되실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ㅎㅎ
그래서 글 다시한번 더 올려봅니다.
그리고...강아지 오래키워서 왠만한 상식은 알아요..ㅎ...
쌀이 배변 못가리는건...후..몰라
잘하다가 관심끌라고 일부러 쉬하고 이런건 어떻게해야할지 -_-;;
다시 사진 고고싱 합니다!
아직 색소 덜찬 젤리~
과자 삿는데 보리가 저기 누울라고 함...ㅋ
저렇게 앉아있으면 맨날 위로 올라와....
아련아련
귀뒤집어짐
졸린눈
결국 잠
아 진짜 이건 너무 이뻐서 -///-
이건 애기때 털이 복실복실 한손에 쏙 들어와요 ㅋㅋ 갸우뚱
보리 옷입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 딱맞아!!!!!!!!!!
3초밖에 안되지만 대박인 동영상....지 밥그릇이 침대네..ㅎㅎ
셋중에 요크셔테리어가 새롬인데 새롬이는 12살인데 2개월짜리가 자꾸 물고 덤벼서 혼좀 냇어요..
근데 혼내면 자요...ㅋㅋㅋㅋ.....................자는척...안들리는척........아오 ㅋㅋ
벽을 햝아요....왜그러지??????마싯냐
벽이 쌀이 햝아서 까매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뜯는게 아니라서 다행인건가
담엔 보리랑 새롬이 사진 올려볼게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