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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무려 수트까지 척척 소화하는 박지빈

닝닝 |2013.04.01 13:35
조회 44,684 |추천 19

이제라는 말이 무색하게 벌써 19살이 된 박지빈

벌써 내년이면 성인이 되는데 그래서인지 요즘 입고 다니는 거 보면 감탄 나와

 

 

 

 

 

 

 

 

 

 

수트까지 척척 소화하는 청소년쉬먀!

 

 

 

 

 

 

 

 

 

 

 

얼굴은 아직도 앳되었는데 기럭지랑 수트 핏이 아주그냥 조으다

 

 

 

 

 

 

 

 

 

 

 

웃는 건 아직도 긔염긔염

 

 

 

 

 

 

 

 

 

 

 

뿐만 아니라 훈남템 트렌치 코트까지...

 

 

 

 

 

 

 

 

 

 

진짜 멋 좀 아는 남자로 잘 자라고 있는 지빈이~

 

 

 

 

 

 

 

 

 

 

네 미래는 걱정이 안된다.. 연기까지 잘하고 이렇게 잘 자라고 있다니...

 

 

추천수19
반대수7
베플열라뽕따이|2013.04.02 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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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3.04.02 09:30
이대로만 자라달라고 했더니 정말 이대로 자라기만 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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