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다고 해도 이제 퍼코트 입을 시기는 지난 것 같은데
패셔니스타의 달력은 달라도 많이 다른가봐요
레알 보기만 해도 포근해서 잠이 쏟아지는 퍼코트를 입고 나타난 공효진ㅋㅋ
요새 꾸준히 훈녀 스타일을 미는 것 같길래 예전 공효진 느낌 그리웠는데
간만에 꾸러기 느낌 작렬하고 묘하게 반갑기도 함ㅋㅋㅋㅋㅋㅋ
바깥 공기 쌀쌀하다고 행사장 안 난방 잘 했을 것 같은데
공효진 혼자 짱 더웠을 듯....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예전 공효진 느낌 너무 좋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덥긴 진짜 덥고 무거워 보이기도 한데 그냥 막연히 보니 재미난 공효진 패션
패셔니스타 아무나 하는 거 아닌 듯...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