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예전 사진인데요 요때가 4달쯤 됬을때예요. ^^
아가때라 쉬를 못가려서 자기가 밟다보니 아직 발바닥이 노랗죠.
토끼 키우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어려서 소변 못가리는걸
아직 노랑양말 신고있냐고 표현 하곤합니다. ^^ㅎ
그런데 어느덧 다커서 소변도 다 가릴줄알고
이렇게 가끔 놀아달라고 찾아오기도 하고요.. ![]()
그리구 이건 요즘 1년반이 넘은 간지 입니다.
어릴때 옥탑방에서 봄.여름.가을.겨울.
산전수전 다겪고, 태풍 곤파스때 번개소리에 놀라 뛰쳐나갔다가
창고에 숨어서 덜덜 떨던거 겨우찾아서 데리고 들어오고 ㅎㅎ
이사도 하고 참 고생도 많이 했는데 요즘도 잘지내는
성토 간지예요(^-^*)
단 한번도 아프지않고 늘 건강해줘서 참 고맙다 간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