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울!!!!!!
첫톡인데 톡됬어요 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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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뚱훈남이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히히히
싸이를 안해서 집은 열수가 없네요 ㅎㅎ
예쁨주시면 2탄으로 찾아뵐게용 미처 소개못한 우리집 새로운 막둥이 깜장개 맥스까지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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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해외에 사는 여자입니다. 훈훈한 판의 고양이들을 엄마미소로 훑어보다 우리 집 아가들을 자랑하고 싶어 문득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 뚫린 하늘 온 동네가 지 집인 우리 집 자유로운 영혼의 고양이들 애기 훈남이 뚱이를 소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등장:
애기 (엄마) 뚱이 (애기딸: 여신 막내) 훈남이 (애기아들: 잘생김)
*훈훈함 따윈 없다 쌀벌한 가족이라 크고 나선 단체사진 없음. ![]()
서로 가까이만 가도 으르렁댐 어릴땐 안그랬잖아 니네 엉엉 ![]()
먼저 애기가 애기였을 때에요
성깔 드럽고 사춘기 때는 마녀, 마귀할멈이라고도 불렸던 애기도 순수한 애기였을 때가 있었답니다!! 애기 안농 까꿍
어느 고양이가 그렇듯 비닐봉지와 상자를 아주 좋아했던 애기
.
우산 아래~
가녀렸던 애기가 점점 자라고 정원에 겁 없이 슝슝 나가기 시작함요
하지만 네가 어디 숨든 난 찾아낼 수 있다 ![]()
까꿍 ![]()
큰 개 따윈 무섭지 않다.![]()
개랑 싸우는 애기
. 아주 장군감임. ![]()
(이 큰 개는 잠시 우리 집에 맡겨진 개로 개가 아주 순한 성격이었고 애기는 성격이 드센 고양이로 컸을 뿐이고..)
그러다가...
하루하루 성격 나쁜 고양이로 커가던 도도한 우리 애기가 무려 다섯 고양이의 엄마가 돼버림!! ![]()
아이구 엄마 돋네, 엄마 돋아 ![]()
다섯 아가들도 다 사이좋게!! 훈훈해![]()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앗 길이 뚫렸다! ![]()
이쪽이야 이쪽~![]()
노골노골 일광욕중인 아가들 ![]()
엄마다! 엄마 고양이가 나타났다!!![]()
늠름해라![]()
으 올리고 싶은 사진은 많은데 스크롤이 길어지고 있어 ㅠㅠ ![]()
옹기종기 사이 좋은 아가들 ~ ![]()
다섯 아가 중 세 마리는 분양 보냈고 (사진은 왜 네마리지??) 뚱이랑 훈남이만 맡아 키우게 되었어요.
아장아장 걸음마 ~
쑥쑥 자란 훈남이 엄마랑 낮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엄마 저 낑겨요…![]()
이제 우리 공주 왕자 뚱이랑 훈남이 사진 갑니당~
우리 집 유일, 사람을 좋아하고 말하는 고양이 훈남이!
사람과 노는 것보다 밖에 나가 노는 시간이 많은 자유로운 우리 고양이들은 주인을 매우 귀찮아하는데요
훈남이는 매번 무슨 할 말이 그리 많은지 야옹 야옹 거리며 사람을 따른 답니다. 산책해도 따라오는 보디가드 고양이가 바로 훈남이에요. ![]()
[충격] 세계 유일, 머리 둘 달린 고양이!?!?!?!
히히 사실은 훈남이와 뚱이~![]()
엄마랑 훈훈한 투샷 ~
훈남이는 남자 고양이답게 다른 고양이들과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집도 지키는 용감한 고양이입니다
. 하루는 밤에 낯선 고양이가 쳐들어와
우리 집 담벼락에 앉아있어 뚱이와 애기는 집안에서 긴장하며 쳐다보고
훈남이가 용감하게 나가 혼자 싸웠었어요. ![]()
우리 훈남이 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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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나온 뚱이 공주
새침 도도하게 생긴 뚱이는 소심 고양이에요.
잘 놀라고 겁 많고 순하고 맨날 훈남이와 애기한테 당하는 막내 고양이
. 왜 뚱이냐면 장모라 털 때문에 뚱뚱해보여서….
그런데 보기만 그렇지 뚱이가 제일 말랐어요. 정말 깃털처럼 가벼움!
파란 하늘 아래 지붕 위의 뚱이 ![]()
클로즈업도 두렵지 않아!
올리고 싶은 사진은 많지만 ㅠㅠ 스크롤이 넘 길어져 이만 줄일게요~
자유 분망한 울 집 애기뚱훈남이었습니다~
다들 굳!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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