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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남] 한우전문 육회비빔밥 맛집 [용진식당]

마늘 |2013.04.02 19:47
조회 427 |추천 0

 

 

 

 

 

 

 

 

 

 

 

 

 

 

자전거 여행 마지막 종착지인 해남에 도착합니다.

점심시간입니다.

점심을 먹을 곳을 찾아봅니다.

마땅히 생각나는 곳은 없습니다.

물을 사러 편의점에 들어갑니다.

편의점 아주머니께 근처에 맛있는 집이 어디있냐고 물어봅니다.

아주머니가 맞은편 집을 가리킵니다.

시선을 향합니다.

 

 

 

 

 

 

 

용진식당이 보입니다.

정육점식당입니다.

편의점 아주머니가 육회비빔밥이 맛있는 집이라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육회비빔밥 맛집 용진식당으로 향합니다.

 

 

 

 

 

 

 

 

 

 

주소는 전남 해남군 해남읍 해리 375-2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61-534-4336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육회비빔밥 맛집 용진식당 안으로 들어갑니다.

 

 

 

 

 

 

 

 

작은 규모의 식당입니다.

거울에 축발전이라고 쓰여있습니다.

늘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거울을 봅니다.

사장님이 소고기의 고기를 발라내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비위가 약하신 분들에게는 실례가 될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빠르게 넘기시기 바랍니다.

 

 

 

 

 

 

 

 

 

 

 

 

 

 

 

 

 

 

 

 

 

 

 

 

 

 

 

 

 

 

 

 

 

 

 

 

 

 

 

 

 

 

 

 

 

 

 

 

 

 

 

 

 

 

 

 

 

 

벽에는 메뉴판이 보입니다.

국내산 한우 암소만 쓰는 집이라고 합니다.

용진식당은 주로 고기구이가 맛있는 집이라고 합니다.

 

 

 

 

 

 

 

 

테이블에 불을 넣는 곳이 보입니다.

고기를 굽는 상상을 합니다.

군침이 납니다.

식사메뉴는 많지 않습니다.

육회비빔밥을 주문합니다.

 

 

 

 

 

 

 

 

수저통이 보입니다.

황색입니다.

수저통을 엽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꺼냅니다.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혼자서 식사할 때 방송을 보면 심심하지 않습니다.

코끼리의 상아에 대해 나옵니다.

어릴 때 좋아하던 동생의 이름이 박상아였습니다.

별명은 화상이었습니다.

 

 

 

 

 

 

 

 

육회비빔밥과 반찬이 나옵니다.

큰 쟁반에 담겨 나옵니다.

 

 

 

 

 

 

 

 

육회비빔밥의 가격은 7,000원입니다.

김가루와 상추,무채,콩나물등이 보입니다.

 

 

 

 

 

 

 

 

육회도 보입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국은 장국입니다.

싱거워 보입니다.

음식은 싱겁게 먹어야 건강합니다.

지나친 사람보다는 싱거운 사람이 믿음이 갑니다.

 

 

 

 

 

 

 

 

밥은 쌀밥입니다.

흰 쌀밥입니다.

 

 

 

 

 

 

 

 

시금치가 나옵니다.

뽀빠이가 좋아하는 채소입니다.

 

 

 

 

 

 

 

 

열무김치가 나옵니다.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김치입니다.

쉰 김치입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단무지인지 호박인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기억력을 좋게 하는데는 호두가 좋습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배추김치입니다.

식사를 하며 맛을 보기로 합니다.

 

 

 

 

 

 

 

 

고추장이 보입니다.

육회비빔밥을 먹을 때 비벼먹으면 됩니다.

 

 

 

 

 

 

 

 

그릇에 밥을 넣습니다.

 

 

 

 

 

 

 

다이어트 중입니다.

반공기만 넣습니다.

 

 

 

 

 

 

 

 

고추장을 반 술 넣습니다.

 

 

 

 

 

 

 

 

잘 비벼줍니다.

장국도 조금 넣습니다.

 

 

 

 

 

 

 

 

한 결 더 부드럽게 비벼집니다.

 

 

 

 

 

 

 

 

맛있게 비벼집니다.

 

 

 

 

 

 

 

 

크게 한 술 뜹니다.

맛있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육회비빔밥이 모두 사라집니다.

남은 밥알도 남김없이 먹도록 합니다.

 

 

 

 

 

 

 

든든합니다.

사장님이 오십니다.

맛있게 먹었냐고 묻습니다.

맛있게 먹었다고 대답합니다.

사장님이 쟁반채 가지고 돌아갑니다.

테이블이 텅 빕니다.

물을 한모금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오늘의 허세

-자전거로 땅끝마을까지 가는 거 , 별거 없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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