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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성문화

미친 |2013.04.02 20:59
조회 175 |추천 1

형님들..

자랑질좀 할께요.


여자저차 해서...소라에서 한명 낚았습니다.

담주에 걔네 집에서 볼껀데...문제는 얘가 겁나 어립니다. (24살) 저랑은 띠동갑~

근데...애가 자취를 하는데...친구들이 있답니다. 2명....합치면 3명이죠!!

그래서 밖에서 만나자고 했더니...3:1 해봤냐고 하더군요?

안해봤다니까...해보자고 하네요?

자기네 집에서 하자고...친구들이랑...

그리고 제가 맘에 들면 같이 동거하면 안되냐고 하는데...

이것참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동거는 좀 그렇고...3:1도 경험이 없는데...

 

 

20대 중반의 여자인데요

제목 그대로 술을 싫어하는데
더 정확히 얘기하면 술만 싫어합니다.
저는 정말 순수하게 섹스 그 자체를 즐기거든요

술마시고 헤롱한 상태에서 하는 거 싫어합니다.
제일 싫어하는게 술먹고
다음날 모텔에서 깼을 때 지난 밤이 기억 안 나는거에요
맨정신에 해야 육체적 정신적으로 완벽하게 오르가즘을 느끼거든요

제가 쫌 능동적으로 하는 편이라
남자 눕히고 제가 위에 올라타거나
앉아서 서로 껴안은 채로 삽입하면 정말 둘이 하나가 된거 같아요
그러면 밑에서 찌릿찌릿한 무언가가 올라옵니다.
물론 맨정신에서만요

근데 남자들이 대부분 술을 먹자고 해요
제가먼저 술먹지 말고 바로 자러가자고 하기에는 넘 싸보일까봐 좀 그렇구요
이럴 때는 어떻게 말을 해야 남자들이 제 마음을 알까요?

 

 

미$...연놈들....말세다...



집으로 오라고 하는것도 좀 그렇고...(혹시 각목이 나타나면....헐~)

그렇다고 이런 기회 자주 오는것도 아닌데...걍 포기하기도 아깝고...

전 어찌 해야 할까요?

못먹어도 고?????

 

 

미친^들이 엄청 늘어나고 있는듣..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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