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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66일차 만우절나 차이다

그냥 그래 |2013.04.03 01:51
조회 163 |추천 0

저는 1월26일날 남친을 사겻습니다,,,

하하?

어차저차해서 저는 서울에살고 남친은,,, 쩌기저 전라도에살아요

정말 IP시대에 걸맛게 카스에서 우연히 보고 그  왜있잖아여 ㅋㅋㅋㅋㅋ

전화번호 적어놓고 하고싶은말해  막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

근대 딱 문자가 오더라구요 혹시 막여차저차해서

저도 서울 생활 얼마안된거라 힘들구 외롭고 그래서 많이 버팀목이되고 그랫는대

그사람은 절 처음부터 너무 좋아했구 저는 점점 좋아하는거예요

그러니깐 남친은↘이렇게 된거고 저는↗ 이렇게 된거죠

하  진짜 장거리가 힘들어두 많이 만나서 놀고 그랫죠,,,

제가 찾아가고 남친몬이 오기도 하고 이곳저곳 많이 구경가기로했는대,,

5월5일이 백이이엿느낻..우린 어린이였는대,,,,하  

여차저차해서 저는  사정때문에 3월21일날  집으로 복귀했어요...

저의집도 전라도  그래도  만나는건  쪼금 어려웟죠 ㅎㅎ;; 버스 2번갈아타야되니깐,,

그래도 여차저차 사귀고 있는대

점점 전화가 뜸해지더라구요,,, 전촉이 정말좋은가봐요 하하?

정말 이남자는 저에게 너무 잘해줬고 너무 편하게 해줬어요 만나서도 제위주로다해주고

제가 담배좀 끊으라고 한다고 제앞에서는 한번도 안피웟죠  물론;; 식후같은건  많이 봐와서

일부로 자리 피해주고 그런 난 착한사람이엿음

나는 그에게 점점 더 반했고  그는 제가 실증난것같내요 ㅎㅎ,,

마침 해어진게 만우절이라서,,,, 만우절

제가 만우절이라  거짓말치는거지.. 응? 그러지말자,,,라고하니

정말 냉정히  자기는 그런거 안지킨다더라구요

만우절 해어지고

나와의상태 메세지 1/26일 이없어지고,,

4♥ 가나오더라구요,,, 오늘은6♥아,,,어제는 ㅎㅎ;;

카톡내용보면 눈물만 나오고 잊을라해도 안잊혀지내요,,

지금 쓰고있는대 멍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구질구질하고 추하게 빌었는대 그러지말자고

2ne1은 어찌 그렇게 당당하게 아돈케에에에에에 든지 프릿보이든지 고어웨이가되죠?

신기해요

오늘 친구만나서 노래방에서 고어웨이 부른다 울뻔했는대;; 또 그대가 잠든사이 부르다가 감정복받치구

 

만약에 이걸본다면  나진짜 구질구질하지만,,,

나진짜 너 사랑하거든,,

그사람이 그렇게 좋으면 어쩔수없는대 하,,,

나진짜 너사랑한다,,,,

이거보면 아니 혹시 마음있으면 카톡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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