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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의 신종 영업 수법

뭐랄까 |2013.04.03 11:42
조회 1,044 |추천 0

sk브로드밴드에 인터넷 티비 전화기를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근무지가 변경되어 이사를 가게 되었고 sk에 이전신청을 하였습니다.이전시 여상담원이 전봇대에서 외부로 선이 들어와야 한다 하였고 저는 건물주에게 문의 결과 샷시에 구멍만 뚫지 않으면 된다 하셨습니다.설치 당일 기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샷시에 구멍을 뚫지 않으면 설치할수 없으니 콜센터에 전화해 해지를 하란 말을 하였습니다.저는 딱히 해지 의사가 없었으므로 콜센터에 전화걸어 그냥 다른 방식으로(예:구멍을 안뚫고 에어콘 구멍으로 들어온다 가스배관 틈으로 선이 들어온다)개통을 해달라 요청하였으나 콜센터 여직원은 지속적으로 해지만 안내를 하더군요..그리고 위약금은 제가 내야 한다 말했습니다;;기사가 방문해서 현장 상황한번 보지도 않고 전화로만 설치가 안된다..건물주와 고객님의 문제이니 위약금은 고객이 내야 한다며 상담원과 관리자급 기사까지 5명과 통화를 하였으나 답변은 같았습니다..이사를 할때 좋은집이 있어서 계약을 하려는데..인터넷따위 하나때문에 그집을 포기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있을까요?원래 법이 이리 재정되있는건가요?만약에 법이 정말 그렇게 되어 있다면 그런 탁상공론은 또 없을것 같네요..전 해지하겟다는 말은 단 한번도 꺼낸적이 없습니다.나중에 상담원들이 다른말 할까봐 녹음까지 시켜놨어요..샷시에 구멍뚫는 방법으론 설치가 어려울것 같으면 최소한 이지역 담당자가 저희집에 한번이라도 나와서 다른선로는 구성할수 있는지 확인은 해봐야 하는것 아닌가요?그냥 전화로만 안된다 말하고 콜센터에 넘기더니 콜센터에선 앵무새 마냥 설치 안되니까 위약금 수십만원을 물어내라는데..전 쓰게 해달라는데도 됐으니 위약금 내라는데..말그대로 위약금으로 벌어먹는..신종 영업방법 아닌가요?이런 날강도 같은경우를 어제 5시간이나 제 핸드폰요금 내가며 당하니 자고 일어났는데도 기분이 좋지 않네요..원래 낙천적인 성격이라 자고 일어나면 그전날 일 다 까먹고 새출발 하는 성격인데ㅡㅡ^소보원에 민원넣겠다 햇더니 상담원 자신만만하게 그러라 하네요ㅋㅋ대기업 횡포란게 이런건가?ㅋㅋ친구들에게 이런경우 어캐 해야 하냐 했더니 걔들은 LG에서 위약금 없이 해지 받았다던데..sk만 이런건지 아님 내가 존댓말 써가며 고분고분 얘기했더니 나한테만 이러는건지ㅠㅠ뉴스같은거 보면 상담원들 고충들 나와서 난 저러지 말아야지 하며 살고 있는데..역시 기업들은 욕을 하는 손님들에게만 해택을 더 주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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